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6부>
작성 :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제목 : 달달검사 <26-3부>
작성 : 최대우 (2024. 04. 24)
고의성이 없고 천재지변도 아니지만 사고를 미리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사고였다면 안전사고의 범주안에 넣어야 합니다.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중 거의 대부분은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고의 위헝성은 안전메뉴얼을 무력화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매우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서 아무리 뛰어난 메뉴얼이 있고 그 메뉴얼 내용을 현장 근로자가 100% 달달달달 외우고 있었다 하더라도 관행처럼 행동하는 기업문화 앞에서는 그 메뉴얼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현장 근로자는 사고의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메뉴얼대로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100% 알고 있지만 '법 보다 주먹이 가깝다'다는 옛 속담처럼 안전메뉴얼에 나와있는 지시를 따를 수 없어서 기업문화에 매우 가까운 과거부터 행해왔던 관행처럼 행동하는 방식대로 사고의 위험성을 무릅쓰면서 그렇게 위험성이 있는 업무를 무리하게 추진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바로 문제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는 안전사고의 범주에 넣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산업재해(産業災害)의 범주에 들어가게 되며 그 과실 책임을 현장 근로자나 관리자한테 물을 수가 없게되므로 회사와 그 회사의 대표 및 경영진한테만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글을 쓰고있는 저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이면서 교통부장관 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가지고 있던 제가 위험한 산업현장에서 공사설계 및 공사감독 업무를 수년간 해온 경력에 비추어 보면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중 거의 대부분은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안전사고로 처리하면 안되기 때문에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는 산업재해(産業災害)로 처리해야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날아온 골프공에 맞아 안구 상해… 법원은 “캐디 책임” - 국민일보 김준희 기자 (2024.04.06}}} 언론보도 관련입니다. 이 언론기사 내용만 놓고 분석해보면, 첫째, 이 사건은 골프장에서 캐디가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교통안전 전문가 자격증을 취득했던 제가 실제로 매우 위험한 산업현장에서 공사설계와 공사감독 업무를 수년간 해 오다보니 위 서론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안전사고로 처리하면 절대 안된다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에서는 현장 당사자인 캐디가 사전에 사고를 예측할 수 없게 만듭니다. 마치 마약에 중독되어 총기를 잃은 상태에서 판단하면서 업무를 추진하는 것처럼 행동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렇게 안전관리자 측면에서 바라보면 나쁜 관행은 마약보다도 더 커다란 해악을 끼칩니다. 둘째, {{{A씨는 1심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했다. 현재 이 사건이 발생한 골프장은 사건 발생 후 안전상의 이유로 티박스 구조를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는 언론보도 내용에서 골프장은 사건 발생 후 안전상의 이유로 티박스 구조를 변경한 것으로 알려진 점을 보면 골프장회사측의 설계/시공상의 과실/위법 여부가 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키(key)가 된다고 분석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골프클럽(골프장) 캐디한테 과실책임을 묻는다면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는 결과로 이어지게 됩니다.
교통부 장관 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가지고 있던 제가 위험한 산업현장에서 공사설계 및 공사감독 업무를 수년간 수행해온 경력이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5부>
작성 : 최대우 (2021. 10. 14 원본 / 2023. 10. 19 보충설명 추가)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전자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구성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경쟁사와는 다르게, 삼성전자 직원들의 태도(attitude)를 살펴보면 오너쉽(ownership, 일이나 단체 따위에 대하여 주체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의식)이 매우 강하더군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으로는 삼성전자 임원진의 실력때문만이 아니라, 직원(구성원)들의 기업문화인 그 특유의 오너쉽(ownership) 때문에 삼성전자가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었다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교통부장관 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한 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본)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당선인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보이겠다" - 중부일보 류제현 기자 (2024.04.22)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당선인은 "평택시민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선거운동 당시 다양한 시민분들을 만나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여러분이 저에게 주신 목소리를 절대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기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중략)
류제현 기자
(사진1 설명) 제22대 4·10 총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이병진 국회의원 당선인 과 부인
(사진2 설명) 아이젠바시(愛染橋, 애염교) <출처: Unsplash>
(사진3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아이젠바시(愛染橋, 애염교)' 한일가왕전1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v8984KYaBw0
(사진4,5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