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줌마 한명이 엄청나게 억울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27 01:22
조회 2,687 |추천 3
어떤 아주머니가 저에게 귀접을 거는데 막 서럽게 웁니다.
뭐가 그렇게 서러우세요?
작전짜고 나오셨자나요. 작전짜고 나오면 공개해버리면 됩니다.
너네 경찰작전으로 멀쩡한 여자 이름 다 공개되고 그 상대방 정상적인 생활도 못하고 뭐하는 짓이에요?
또 밖에서 다른 사람이 보면 이 글을 보면 "이 새끼는 인간 쓰레기 새끼다."라고 생각할거다.
그런데 그 작전은 경찰너네가 너네 딸 하나 살릴려다가 벌어지는 상황이다.
그러니까 사고친 경찰딸을 완전히 왕따를 시켜버리죠.^^
그 민간인 학살을 당한 사람도 짜증이 나는데
얼마나 사고친 경찰 딸을 죽이고 싶겠냐?
그러니까 그 대학생 딸이 밖에서 혼자 밥 먹고 그러죠.
살 수 있는 방법 알려줄까? 인정해라.^^
자!! 우리 부산순경들!!
경찰관들이어!! 조국은 당신을 믿노라!! 라고 중앙경찰학교에서 못 봤어요?
조국을 사랑하면 경찰제복입고 니가 니 입으로 여경이 무슨밤죄를 저질렀는지 블랙머니 처럼 한번 떠들어봐라.
내가 실명거론할려고 하니까 당당한 경찰관이 덜덜 떨면서 도망가더라. 나는 경찰관이 그렇게 덜덜 떠는 거 세상 처음봤다.
내가 니한테 10년동안 그렇게 괴롭혀 볼까요? 니 심신미약으로 정신병 입원하겠는데?
부산진경찰서 순경님 경장님!!
너네 집회시위하는데 거기서 통제하고 있을 때 내가 나네 경찰청 경무관 자녀 사고쳤다고 하니까 완전 놀라죠? 진짜 그런 표정을 한 불기소 사건 형사도 그런 표정이었다. 진술 듣다가 너네 처럼 초죽음의 표정을 지은거다.
경사 이하 부하님^^ 그 표정조차 잊혀지지 않는다.
다음에는 그냥 사진 하나 찍어서 여기다가 올려줄까? 얼마나 덜덜 떠는지요?
그래야 전국의 국민들이 이 글이 100%실화 글이라고 믿을건데요.
어때요? 좀 솔직해 지면 안됩니까?!!!
경찰관이 떨면 그게 경찰 내부사건이지요.
덜덜 떨었던 순경 및 경장님^^ 경무관한테 따질 자신이 있나요?
그럴 용기가 없으니까 니 친구가 사고쳐도 말을 못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