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좋아서 한 행동인데 무시를 당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28 10:24
조회 3,284 |추천 3
나는 그저 좋아서 한 행동이다. 합리성을 갖춘 조직이고 공정하게 하는 곳이다. 그래서 합당한 이유가 있으니 받아들이기도 쉽고 존경스러운 마음까지 생긴다.
그런데 참으로 안타깝다. 밖에서 그렇게 몰았던 사람은 내가 오랬동안 지켜본 사람이 한방에 저렇게 동화(conformity)가 된다는 게 이해가 안되는 가보다.
그 사람의 좋은 모습은 모두 사라지고 최악의 존재만 살아남게 하는 그런 모습.
안타까울 따름이다.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해본 사람은 절대로 억울해 할 필요가 없다. 그들도 그렇게 하면 다 돌려 받는다는 확실한 결과로 입증이 가능하다.
그들 집안이 왜 박살이 나는지 잘 보면 된다.
어떻게 그렇게 좋은 모습은 다 있는데 가장 최악의 기억만 남겨 놓게 만드는지..
그렇게 하다가 뒤집어지니까 그걸 못 버티도 나중에 압박감을 심하게 받아서 죽는가보다.
그러니까 같이 힘들어 했던 조직은 내부의 단결과 공통된 의견이 제시가 되고 그게 입증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엘리트 과정을 거친 사람들이 그걸 이해하고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이 수사과정이 많은 시민들의 원성을 사게 만드는 것이었다.
안타깝습니다. 그러니까 사고친 경찰 딸이 사고를 쳐서 언론에 나오게 된다.
그런데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후한이 두렵지 않으세요? 그렇니까 마누라를 뭐 같은 년들을 만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