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경찰청장 중에 한 사람은 다루지도 않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28 18:58
조회 71 |추천 2

어떤 한 부산경찰청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경찰청장으로 나간 날짜가 참으로 의심스럽습니다.

서울에서 애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트리고 대형사고 쳐서 대통령실에서 당신을 경질했나요?

참 하필이면 날짜가 2015년 12월 19일이지?

그 때 사고 터진거지 않아요?

2015년 11월 ~ 2016년 2월. 3개월.

대한민국이 완전히 초토화가 되는 사건을 만드는 중요한 작전이 펼쳐졌지요?

그런데 그 경찰청장이 나간 날짜가 2015년 12월 19일이네.

불합격 통지 받자마자 경질된거 같은데요?

그 때 고위경찰관 인사가 있었나요?

그게 아니면 경찰청장 경질된겁니다.

그 당시에 수사를 진두지휘 하는 사람은 치안정감 경찰청장입니다.

그 이후 그 경찰청장은 언론에서 절대로 다루지 않는다.

2016년 1월 이후로 기사가 없다.

이 정도면 경찰로 치면 충분히 수사의 가치가 있고 심증이 많아져서 수사를 해보겠죠? 수사는 이렇게 시작되는 거다.

이게 입증되면 이제 부산경찰청과 청와대와의 어떤 긴밀한 일이 벌어졌는지 입증되겠죠?

당신!! 경찰 내부에 여경들 범죄사고 다 터진다고 직감했지요?

그 불기소 한 사건도 당신이 재직하고 있을 때이죠? 그 때 그 경찰관들 공동공갈 할려는 애를 가지고 피해자 만들었지요?

그러니까 안에서 "야이쌔끼야.!! 똑바로해 이 새끼야.!! 하고 욕하고 난리나죠.

그러니까 안에서 원성사고 난리나죠?

당신이 나간 시점만 알게되면 이제 청와대와 부산경찰청하고 어떤 내밀한 일이 있었고 그 작전을 엄청나게 위험한 작전이었다.

당신 이후로 사고는 3배나 더 커졌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