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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 브로커 사건과 나의 면접과정의 공정성

핵사이다발언 |2024.04.28 19:44
조회 123 |추천 3

이번에 전남경찰청 승진비리와 관련하여서 많은 사람이 구속되고 전남청장은 자살을 했네요.

그러면 이 참에 전국적 채용비리 한번 다 들춰봅니다. 특히 예술계 비리한번 까보세요.

특히 예술계 입시비리와 채용특혜비리를 까보면 어마어마한게 나옵니다. 왠 줄아나요? 예술계 중에는 힘이 쎈 아빠들이 있어서 얘내들은 취직이 잘 되거든요. 그 아빠들 때문에요.

경찰도 비리 버지르면 저렇게 다 구속되는데 나는 그 과정이 너무 투명했는가보네요.

왜요? 이제 사람을 부정못해서 "니 면접특혜 받았다?"고 하세요? 아니 어떻게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 너네가 죽냐구요.

안에서는 전혀 말이 안되는 소리니까 "왜 우리까지 힘들게 하나구요. 우리는 정정당당하게 했는데 왜 우리까지 힘들게 하녀고." 이런 원성까지 사자나요.

이게 한 국가기관이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 많은 국가기관을 부정하려고 했는데 그 국가기관은 전부 투명하게 했고 그 결과 나머지 기관이 안심을 하게되고 너네가 박살나는 이유였다. 그러니까 그 엘리트 사람들이 "니한테 저런다고하데?" 힘들게 버티는 모습보고 "니 멈추지 말고 계속가라."그 엘리트들이 그런 소리를 하는 거였다.

이 사람한테 그렇게 하라고 한 사람은 진짜 엘리트 들이 그런 말을 한거였다. 다시 말해서 멀쩡한 정신력과 문제가 없는 사람이 그렇게 하는 거였습니다.

이 참에 전국적으로 모든 기관 채용비리 조사합시다.

얘는 마약을 하지도 않는데 마약을 한다고 해서 난리가 나고요. 그러니까 아주 기가차는 말을 들으니까 이 참에 담배피는 것도 마약으로 분류하고 담배값 1만원으로 올립시다.

왜요? 진짜 니가 빨갱이 새끼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못 나올자.그렇게 몰았는데 걔가 국가기관에 1등을 하니까 겁이 나세요?

아 그래서 이 사람이 모든 걸 뒤집어 엎을 수 있었는가보다. 그러면 지금 그 작전주동자가 아마 교도소에 있거나 죽었을 겁디다. 아마 전남청장 처럼 비리에 연루되다가 압박받고 죽었을 겁니다.(고인을 명예를 훼손할 의도는 없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국가가 국가를 부정한다는 건 고위직 자녀가 연루되서 모든갈 부정하려고 했는데 니가 죽일려고 한 그가 인내가 대단한 애였는가보다. 마음씨도 천사였는가보다.

이게 모든 걸 못하게 만들어 놓고 "너는 니 실력이 부족한 놈이다."하고 그 모습까지 매장시킬려고 했네요.

이러면 위에 다 잡혀가고 교도소 갔겠는데요? 국정농단?

아예 건들 것이 하나도 없는가보다.

그러니까 "제일 열심히 사는 애한테 뭐라한단다."이런 말을 하더라.

그러니까 경찰관이 구속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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