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체현시"를 할 수 있는 "성시간"이라는게 천주교에는 있다...

까니 |2024.04.28 21:23
조회 740 |추천 0

 

 

 

 

 

 

“성체 현시”를 겪어 보는 것 또한 “성체”라는게

천주교에서 괜히 중요하다고 강조하는게 진짜로써,

 

 

말만인 것이 아니구나 하는 사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천주교인 중에 “성체 현시”할 수 있는 시간인

“성시간”에 느낄 수 있는

 

“성체의 강력하게 느껴지는 무언가의 경계선”은

성체를 다시는 무시하지 못하게 해 줄 것이다.

 

 

 

경계가 분명히 느껴진다는 것은,

그만큼 특별하니까 그런게 아닐까.

 

 

 

 

 

 

성령을 느낄 줄 안다면,

성체에서 나오는 무지막지한 성령도 곧 느낄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비록, 천주교인 중에 일반신자는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예를 들면 다른집단들,

 

 

즉 거의 다 약 98%는방언을 할줄 아는 집단인

“수도자들은” 성체의 강력하게 느껴지는 무언가의 경계지음을....

 

“성체에서 나오는 말할 수 없는 어떠한 힘, 다른말로 알 수 없는 경계지어진 무언가”를

 

실제로 어떠한 느낌으로든

느낄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수도자들은 성체의 힘을 실제로 어떠한 방식으로든,

 

느낄수도 있다는 사실에,

성체의 중요성을 다시 언급하고자 한다.

 

 

 

성체의 강력함을 어떠한 느낌이나 아떠한 방식으로든 느낀다면,

아니면, 나처럼 어떠한 경계선이 있다는 것을 느낀다면,

 

수도자들은, 곧 전문적으로 단련된 숙련자들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방식이든지. 어떠한 느낌이든지말이다.

 

 

 

한 예로 나는 성체를 바라보고 있으면, 성체에서 나오는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을

성체의 아우라라고 할까. 뭔가 경계선이 있는 듯이,

 

성체의 윤곽을 따라서 생긴 그 경계지음이

 

“나(성체)는 특별하다”고 구분지을만큼

어떠한 기운으로 인해 경계가 뚜렷하게 구분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손오공이 기를 모을때의 그 불타는 “파란색 기”처럼 경계를 느낀다는 말이다.

어떠한 기운으로 경계가 뚜렷하게

 

느껴진다는 것을 경계선의

걸리적거리는 느낌으로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사람마다 제 각각 이겠지만 말이다.

사람마다 성령이 세기가 다른것처럼 말이다.

 

 

 

 

일반 미사때의 성체이지만,

성체의 실제 알 수 없는 힘은

 

“성체 현시”에서는 더욱 더 도드라지게 부각되어 드러난다.

 

 

 

 

성체현시에서는 일반 성체일때보다는,

더 강렬하단 말이다.

 

 

 

 

 

성체를 바라보면, 느껴지는 무언가의 느낌이 있는데,

경계가 확현히 구분되게 한다는 것이

 

이 사실하나만으로도 나에게는

성체가 특별하다는 것임을 알수 있게 함은 확실하다.

 

 

 

 

 

 

비록 다 그렇다는게 아니라 내가 느끼기에는 그렇다는 말이다.

 

이것은 나에게 있어서만큼은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것이다.

 

 

 

“성체 현시”를 해볼수있는 시간인 “성시간”은

 

성체의 강력한 어떠한 느낌이나 힘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다만 사람마다 제각각이라는 것이라는 말에만

집중해서 들었으면 한다.

 

 

 

 

성체는 전혀 우스운게 아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