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심장 떨어질 정도로 놀라세요?
핵사이다발언
|2024.04.28 22:17
조회 3,725 |추천 3
오늘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또 놀랐습니다.
그 사람도 그 불기소사건의 경찰관처럼 "윽~~~~~~~"하고 놀랍니다.
이게 어느 정도냐면 예로들어서 폐질환으로 거의 회생이 불가능한 사람이 마지막에 돌아가실때 호흡기를 뺄때 심장이 멋어서 "윽~~~~~~"하고 죽는 상황과 똑같습니다. 심장이 멋고 눈이 튀어나와서 다시 마지막에 눈에 힘이 빠지는 느낍입니다.
아니.. 그러길래.. 왜 조폭여자 말듣고 이런 일이 벌어지시나요? 걔내들 공동공갈 목적으로 나온 애가 경찰서에 자신이 피해자라고 고소한 겁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진짜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상대방이 그 자리에서 고소취소하겠다고 할 때 취소하죠. 받고 나서 사고치고 이미 경찰관은 상대방 진술 듣자말자 표정이 하나도 안 좋았습니다. 그런 형사가 당황하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너무 잊혀지지 않습니다.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기억납니다.
"아 그럼 우리가 뭐가되냐?" 경찰관이 거기서 그런 말을 하면서 진술을 강요하면서 들었다가 대형사고 친 느낌이 드세요?
들어오는 사람마다 다 놀랍니다. 여경이 들어오면 "달달달달 떱니다."
뇌해킹이 멈춰집니다. 그 뇌해킹을 하는 사람도 덜덜 떱니다.
왜요? 경찰관이 죽어도 실수 하면 안되는 짓을 했나보네요?
그러니까 경찰관이 그런 실수를 하면 교도소에 가서 징역을 살아야 하는가봐요.
그러니까 이제 진짜 죽었다고 생각하고 애 인생 다 망치죠.
이게 바로 이선균사건과 똑같은 거에요.
경찰관은 이선균씨가 3억 5천을 다 뜯겼는데 괴로워서 경찰서에 고소를 하러 갔는데 그 주체자가 유흥업소 여종업이있고 전과 6범이었던 겁니다. 그래서 여론의 압박이 심하니까 경찰청은 성과를 내야했고 중간에서 우리는 법대로 했다고 하고 "구체적인 첩보"였다고 하고 하는데 이선균씨 죽어버리죠?
그런데 이제 어째돼요? 여론이 더 심해지니까 내사 유출자 경찰관들 다 구속시키죠?
부산에도 경찰관이 이렇게 하다가 구속됐어요.
욕심을 부렸고 더 이상 수사 진행은 불가능하고 중간에서 자신은 이제 진술을 억지로 받아서 자신은 파면은 모면했고 추가 수사가 더 이상 불가능하고 단일사건이 된거죠. 그게 불기소 사건이 된 겁니다. 그런데 그 상대방 측 여자가 바로 이선균씨 유흥업소 여종업원 처럼 똑같이 나왔던 겁니다.
나는 분명히 형사가 저렇게 개같이 나오고 다급한 상황을 여전히 기억하고 내 진술을 듣자말자 "윽~~~~~~~~~~"하고 심장 떨어지는 소리를 내고 당황하고 진술하나하나가 다 막히는 걸 다 봤는데... 마지막에 또 "없음"으로 적어주십시오. 하면서 또 당황하는데...
내가 저 미친 유흥업소 여자한테 합의를 해야 한다고요? 형사가 분명히 저러고 빠진게 확실한데? 중간에서 내만 살자고 한거자나요.
그런데 또 변호사 한테 물어보니까 "아니....그거는 신고자가 취소하면 경찰관이 더 이상 할 수 있는게 없어요. 그대로 끝내야 해요." 그러면 변호사가 저한테 거짓말을 했나요?
너네는 이렇게 대형사고를 쳐놓고 애를 매장을 시켜버리세요? 그런데 그 와중에 총경들 경무관들 비리가 터지자나요.
그러면 그렇게 하는 사람한테 저는 뭐라고 생각할까요? "저 새끼들 나이쳐먹고 상황도 제대로 모르고 미친 짓하네. 그래서 사람이 죽어나가는 가보다."
아닌가요? 차리 그 형사한개팀에서 벌어지는 상황의 CCTV를 전부다 공개 했어야 해요. 그리고 진술녹화를 하면서 그 형사가 당황해하고 덜덜 떠는 모습을 또 다 공개했어야 합니다.
이런게 하나하나 다 기억을 하고 10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데 잊혀져서 기억에서 지웠는데 계속 찝찝함 마음 때문에 혹시나 해서 부산지검 가서 불기소이유서를 봤는데 "눈이 다 돌아 갑니다."
안타깝네요. 그 형사는 그렇게 적어놓고 그 상황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만약 나도 모르는 형사사건에 연루되었는데 그 불기소사건 때문에 용의자로 선정되는 일이 벌어지면 저는 뭐가 되나요??? 그러면 또 아무 죄도 안 잊고 있는데 또 용의자가 되는거 아닌가요?
예전에 어떤 사건 때문에 경찰관이 동종 전과자만 용의자로 선정했는데 그게 사건이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아서 그 사건과 관련된 불기소 사건까지전부 용의지로 선정했다가 해결된 사건있지 않나요? 다시말해서 수사를 받은 수사경력조차 용의자로 선정했다가 사건이 해결한 적이 있지 않아요? 그게 유명해서 언론까지 나온 사건인데?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죠. 만약 다음에 어떤 사건에 얀루되었는데 그 경찰관이 수사 경찰관을 찾아가서 물어보는데 "내가 덜덜 떨면서 수사했다."이런 말 합니까?!!!
그래서 그럽니다. 아마 지금 부산경찰청도 이 사건 그대로 뭍었다가 공소시효 끝나고 나중에 폭로하고 난리날까봐 경찰관도 끝장을 못 내는거다.
이 사건이 언론사에서 집중취재하는 사건 입니다. 완전 형사들 싸그리 욕하고 그 경찰서에 온 사람은 어떤 사건에 연루되어 있는지도 모르고 공동공갈죄를 짓는 애가 엮여서 다 도망가고 혼자서 고소하라 왔는데 그걸로 죽이려고 들었던 사건이죠.
인생을 거는데 욕심 한번 부렸고 법적인 지식을 모른다고 자신이 뜻대로 했다가 경찰청만 엮인 사건이 된거다.
아마 그 경찰관들은 그 상대방 죽이고 싶을거다. 그런데 그러지도 못하겠다. 자신들이 욕심을 부렸다가 벌어진 사건이니까요. 이선균씨는 죽었고 나는 다 버틴거다.
그 수사자료 평생 찾아봐라. 다 찾아도 하나도 못 찾는다. 결국 뇌를 뜯었다가 경찰관이 경찰관이 지은 죄를 스스로 알아낸거다.
그 경찰관들 승진했데요?? 대통령 바보됐다. 대통령 표창주고 개됐다. 교도소에서 살아야 할 경찰관에게 대통령 표창을 줬으니까요. 대통령 표창을 주면 대통령실에서는 표창장을 줬다는 증거가 있을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애 서울가는데 10년 준비한 시험도 한방에 다 떨어트리고 중상해을 입혀서 정신과 진단까지 나오게 하고도 자신의 할 것은 다 했지 않아요? 그래놓고 니같은 새끼는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인생이나 살아라 그게 니 인생이다."
이제 경찰관이 왜 구속되고 경무관 구속되고 경무관 딸 언론에 나오고 경찰관 자살하고 고위경찰관이 목숨 끊는지 아시겠나요?
느그 잘못인데 남탓으로 돌리고 수사 실수했다고 죽일려고 들고 이러자나요?
경찰관이 언제 떠는지 아세요?
그러길래 대학생이라고 속인 "보도방 룸 주점녀"말이 그렇게 믿고 싶더나? 하면 진짜 떱니다.
그 보도방 룸 주점녀 때문에 경찰관이 구속되어야 하고 치안정감이 목숨을 끊어야 하나요? 사람들이 알려줍니다. 니 때문에 경찰청장 목숨 끊었다고요. 부산경찰청장(?) 부산 모 관할서장(?) 요 둘 중 하나는 목숨을 반드시 끊었습니다.
영화에서도 이런 내용은 나오지 않겠다. 그러니까 시민들한테 다 알려놓지요. 그렇게 안하면 경찰청은 진짜 살해계획을 세울 수도 있으니까요.
참 세상은 불공평 하면서도 공평합니다. 경찰서에 평생 안 올거 같은애를 몇번 사고를 쳤는데 그걸로 죽일려고 들었다가 난리가 나네요.
그래서 사람들이 "니 딱 한번 사고 쳤는데 니 같이 바른 놈한테 그걸로 그렇게 무리 하게 한데."
안타깝네요. 그게 무리한 수사인 줄 아니까 경찰관이 잡혀갑는가보네요. 그러면 수사결과 얘가 아닌걸로 입증이 끝났는가보네.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경찰관을 체포하고 구속시키죠.
"니가 잘못했는데 형사가 구속되었다."는 말은 니가 잘못한 걸 줄알고 수사를 이어왔는데 니가 절대로 아니라는게 입증이 되어서 형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해서 구속시켰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