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전 올해 30 된 미혼여성인데요, 아버지는 안그러신데
어머니가 꼭 어렸을때부터 두분 생신,어버이날,그리고
결혼기념일. 이렇게 챙김 받길 원하세요
생신은 필수, 어버이날까진 그렇다치고 매해 결혼기념일까지.. 심지어 결혼기념일이 아버지 생신 바로 3일뒤라
아버지 생신하고 나면 보통 까먹는 경우가 다반사 인데
꼭 매해 언급을 하고, 참고로 간단한 식사 사드리거나 하는건 취급을 안하고 꼭 물질적인걸 원하세요.
안해주거나 못해준다 하면 대놓고 삐지고 그걸 꼭 티내시네요. 후환이 좀 있어요..
다들 부모님 결혼기념일 매년 챙기시나요? 챙기신다면
뭘로 어떻게 해드리시는지.. 전 오빠가 한명 있는데, 해외에 거주중이고 연락을 안해서 같이 뭘 해주거나 할 상황이 아니라 솔직히 부담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