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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사고가 난 궁극적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29 22:26
조회 400 |추천 3

그 사람은 진짜 '고마움'이라는 걸 잘 안다. 그런데 너무 좋은데 그 인생이 그렇게 해서 망가진다는 걸 느꼈다.

이제 그 뇌해킹을 한 사람이 어떤 짓을 했는지 알려주겠다.

"니 옆에 사람 때려 패. 때려 패라니까."

"지금 여기에 사람 없지? 바지 벗고 다녀. 팬티 다 벗어."

"그 앞에 유리창 다 깨. 그러고 나가라."

"안에서 자위행위해."

"아무도 없으니까 옆에 여자 탈의실 가서 씻어."

내가 만약에 니대로 했다면 어째됐겠니? 진짜 짤렸겠지?

그래 너네 경찰아빠가 이런 짓을 하고 있다는 거다.

혹시 내가 밖에서 너네 경찰아빠한테 진심을 다해서 "아빠 이 사람 뭐 때문에 그래요?"라고 물어봐라고 진심으로 말한 적 없어?

그거 진짜 큰 교훈을 깨닫고 한 소린데. 이거 진짜 진심으로 한 소리였는데...

그 사람은 그 편의점에서 1등을 준 사람이다. 그런데 너네 경찰아빠는 저러고 있다는 거지요?

걔가 인생자체를 그렇게 만들어 놨다는거다. 그런데 그는 바른 길로 가게위해서 혼자서 묵묵하게 공부를 했던 거다. 그래서 대학 때 장학금만 받고 다닌거다.

경찰관은 쟤가 몇번 사고를 쳤는데 묵묵하게 공부만 하고 장학금만 받고 다니고 경찰관이 죽일려고 아예 마음을 먹었는데 경찰관이 내사 중에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상까지 받는걸 자신의 눈으로 다 본거다.

이게 대한민국에 대형사고가 나게 된 궁극적인 이유다.

경찰관들 압박 못 견디고 진짜 많이 죽었을거다.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됐다. 니가 잘못한건 맞는데 너무 무리하게 진압하다가 경찰관이 하면 안되는 짓을 했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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