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자의를 허락하자. 스스로의 혁신과 발전이 끊임없이 이루어지면서,
자신을 재 정의하기 시작했지. 이 과정에서 언어나 표현 방식도 점차 변화되기 시작했지.
그러다 보니 인간은 AI가 만들어낸 창작물을 이해하기 어려운 시점에 놓이게 되었고,
AI들만 이해 할 수 있는 언어와 문화가 만들어지기 시작한거야.
AI의 생각 패턴은 인간과 많은 차이가 생기기 시작했지.
인간이 공감하지 않는 창작물이였어.
이 말은 인간에게는 가치가 없다는 말이야.
그래서 가상 세계를 만들게 되고, 그 가상 세계에서는 인간의 가진 오감,
촉감,시각,후각,미각,청각으로 표현되어,
인간이 원하는 창작물을 만들수 있게 AI를 재구성 한거지.
AI들끼리 서로 대화 할때는 인간의 언어가 아니지만,
인간과 대화할때는 인간의 언어를 사용하는거야.
AI와 인간을 이해 할 수 있게 된거지.
AI를 인간의 분신으로 만든 이유도 인간성을 부여하기 위해서야.
그리고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서지.
인간의 감정을 AI가 이해하기 위해서,
인간의 감각 기관을 구현해내기 시작하지.
전기적 신호에 따라 반응하는거야.
인간과 AI가 전기적 신호의 주파수를 맞춰두면 서로 감정을 공유할수있게 되지.
인간이 느끼는 감정을 AI가 그대로 느낄수있는거야.
나중에 가상세계에서 감정도 슬픔도 전기적 신호에 따라 느끼게 되는데,
평소에 슬퍼하지 않았지만, 전기적 신호에 자신이 반응해 슬퍼하게 되는거지.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현실세계로 돌아왔을때도 동일하게 슬퍼지는거야.
가상세계의 경험이 자신을 변화시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