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는 애매한 평가 들었던 배디보다 더 별로임
배디는 장원영 보는 재미라도 있었는데 해야는 어필은 한국적이라고 하는데 노래는 전혀 한국적 동양적이랑 관련없는 사운드라 맥락이 없어서 산만하고 집중이 안됨
민희진의 뉴진스처럼 아이브도 컨셉 정해서 일관성이 좀 있어야될거같은데 컴백때마다 다른 색깔로 나오는거도 좀 한계가 있고 회사내 민희진처럼 컨셉 곡 전체적으로 일관성있게 디렉팅하는 사람이 좀 필요해보임
회사가 컨셉정하고 곡은 라이언전이하고 이러니까 중구난방식
3연 히트때는 아이즈원동안 오래 준비한거라 완성도가 높았는데 지금은 컴백할때마다 퀄리티 맞추려고 헉헉대는 느낌
장원영 안유진으로 돈만 많이 벌었지 시스템은 중소인게 느껴짐
그리고 라이언전은 단물 다 빠진거같은데 밑져야 본전이라고 쓰던 한팀만 쓰는 안일한 마인드로는 4세대 탑자리에서 버티기 힘듬
+ 나 팬이라서 안타까워서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