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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중력을 가진 구조물 만들기.jpg

GravityNgc |2024.05.01 11:38
조회 86 |추천 0

 

인공 중력을 만들기 위해서, 인공 중력 키트를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작게 만들수도 있고 크게 만들수도 있어.

 

 

a는 진공의 공간이고, D 안에는 액화수소가 들어가있어,


빨간색으로 된 벽은 고무마킹으로 된 벽이고, 초록색 부분은 경계면을 표시한건데,


6면중 유일하게 개방되어있는곳이야.


이 키트를 가지고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을 넘어 무중력의 공간으로 가는거야.


그리고 액화 수소를 가열해서, 기체 수소로 만들고, 1000배가 팽창하면서 고무 마킹 벽을 밀어내면서,


내부의 진공의 공간이 커지기 시작하게되지.


그러다가 고무 마킹이 초록색 경계면을 넘게 되면 빨간색 마킹 벽이 우주 밖으로 나가게 되는거야.


이렇게 최대치에 도달하게 되면 기체 수소에 불을 붙혀서, 태우는거지.


그리고 D를 다시 축소시키게 되면, 5면의 상자 안에 인공 중력을 가진 구조물을 만들수있어.


이것을 GIF로 보면 이렇지.


 

 


마지막에 물질이 경계면인 C에 물질이 유입되는데, 


C가 바로 중력이 미치는 경계면이야.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인 카르마 라인과 같다고 할수있지.


그리고 공간의 중심이 중력이 존재하겠는데,


만약에 5면의 곽의 일부에 구멍을 내면 그 파편이 내부의 중력으로 끌려들어가겠지.


그 다음 불을 붙히게 되면 항성이 되는거야.


초대형 크기로 이 키트를 만든 이후에, 조금씩 물질을 분해하고, 


중력의 중심에서 물질을 소각시키게 되면 구체 형태의 중력장을 가진 항성을 만들수있는데,


전부 소각되면 중력이 더욱더 커지는거지.


이 키트를 크게 만들어서, 지구의 밖 우주에 중력이 가진 구조물을 만들수도있고,


이 원리를 이용해서 우주선 내부에 중력이 가진 우주선을 만들수도있어.


우주는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에, 


NASA를 비롯한 전세계 과학자들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수천조원을 투입해야만 30년~50년안에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과 거주지를 만들수있을꺼야.


그정도로 어려운 분야지만 도전할 가치가 있는 분야라고 할수있고,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이라고 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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