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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심리학자 박지선 교수님이 말하는 나르시시스트

ㅇㅇ |2024.05.02 14:19
조회 4,889 |추천 9



<과몰입 인생사> 8회

히틀러를 다루는 편 




히틀러는 극도의 나르시시스트





 

 


최근에는 이 나르시시즘에 대한 질문을 훨씬 많이 받아요




 

 


나르시시스트는 주변에 잘 보면 있어요




 

 


자기애가 정말 충만하고 자기의 모든 행동이나 이런 것들이

본인을 위한 타당성으로 그냥




 


교수님 : 오 마치 수업을 받으신 것 처럼...





 

 


이지혜 : 그래, 약간 그런 게 있어. 이용진도 약간 나르시시즘이 있어




 


나 솔직히 자기애가 좀 있어서 그렇게 극도는 아니지만





 


그럼 누구나 다 있잖아요? 어느 정도는?





 

 

 

 


자신의 능력이나 가치를 과도하게 부풀려서 해석하는 거를 나르시시즘이라 해요




 


내가 맞다 뿐만 아니고

나만 맞다, 옳다하는 것




 

 

 

 


그래서 어느 정도 자기애가 있는 게 건강한 거고





 


가장 핵심 두 가지





 

 


이용진 : 직장 상사들한테 볼 수 있는 전형적으로 특권의식이 있잖아요


이찬원 : 본인만이 뭔가를 누려야하는




 

 

 


특권의식이 있는 사람들의 태고


나는 남들과는 다른 대접을 받아야하는데?





 

 


'남들 보다' 

내가 더 나은 대접을 받는 걸 당연하게





 

 

 

 

 



일상생활에서 나르시시스트는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나

자주하는 말이나 이런 것들이 있을까요?





 


제가 보는 게 한 가지가 있어요





 


'네 말은 들을 필요가 없어'라는 식으로 끊는 사람들이 있고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한 두번만 끊지 않아요

계~~속 누구한테나 말하면 끊고 끊고 자기 할 말만 하고





 


내 말만 중요하고 상대방 의견이나 감정 따위는

전혀 중요하지 않는 이게 나르시시스트에요





 

 


주변에 스쳐지나갔던 정말 많은 사람들이 생각나는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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