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몰입 인생사> 8회
히틀러를 다루는 편
히틀러는 극도의 나르시시스트
최근에는 이 나르시시즘에 대한 질문을 훨씬 많이 받아요
나르시시스트는 주변에 잘 보면 있어요
자기애가 정말 충만하고 자기의 모든 행동이나 이런 것들이
본인을 위한 타당성으로 그냥
교수님 : 오 마치 수업을 받으신 것 처럼...
이지혜 : 그래, 약간 그런 게 있어. 이용진도 약간 나르시시즘이 있어
나 솔직히 자기애가 좀 있어서 그렇게 극도는 아니지만
그럼 누구나 다 있잖아요? 어느 정도는?
자신의 능력이나 가치를 과도하게 부풀려서 해석하는 거를 나르시시즘이라 해요
내가 맞다 뿐만 아니고
나만 맞다, 옳다하는 것
그래서 어느 정도 자기애가 있는 게 건강한 거고
가장 핵심 두 가지
이용진 : 직장 상사들한테 볼 수 있는 전형적으로 특권의식이 있잖아요
이찬원 : 본인만이 뭔가를 누려야하는
특권의식이 있는 사람들의 태고
나는 남들과는 다른 대접을 받아야하는데?
'남들 보다'
내가 더 나은 대접을 받는 걸 당연하게
일상생활에서 나르시시스트는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나
자주하는 말이나 이런 것들이 있을까요?
제가 보는 게 한 가지가 있어요
'네 말은 들을 필요가 없어'라는 식으로 끊는 사람들이 있고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한 두번만 끊지 않아요
계~~속 누구한테나 말하면 끊고 끊고 자기 할 말만 하고
내 말만 중요하고 상대방 의견이나 감정 따위는
전혀 중요하지 않는 이게 나르시시스트에요
주변에 스쳐지나갔던 정말 많은 사람들이 생각나는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