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수살인이라는 영화가 진짜 잘 만든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5.02 22:14
조회 746 |추천 2
영화 암수살인이라는 걸 보면 진짜 영화를 잘 만들었습니다.
이 감독은 이 영화를 만들 때 많은 경찰관한테 다시 말해서 잔뼈가 굻은 형사에게 진짜 많은 자문을 구한 겁니다.
영화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실제로 범죄꾼이 그렇게 한다는 겁니다.
"그때 못잡은 니가 빙시새끼야. 다 그 때 못잡은 무능한 니가 이렇게 사건을 키운거라고 이 빙시새끼야."
"내가 니같은 놈 잡아서 뭐하겠노? 니 때문에 구더기 밥이 되어가는 사람이 안타까워서 그러는거다 임마."
그리고 법원에서 범죄자가 뻔뻔하게 구는데 증인심문하는 형사가 "쑈하네 강아지."하고 그러고 판사가 "증인, 말이 너무 심합니다."
이게 실화를 기초로 한 영화입니다.
저도 밖에서 여경이나 남경이 눈을 부릅뜨길래.. 애 병신만들어 놓고 중간에서 쑈하는데 그 사이에 부산경찰고위직은 비리 터지네. 시민들을 조롱하구나."하면서
째려보는 여경과 남경한테 조롱 썪인 표정을 지었죠.^^ 100%실화입니다.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그런데 우리 영화는요. 형사는 당하기만 하고 범죄꾼은 조롱하고 그러자나요.
[그런데 현실은 형사가 그렇게 하고 범죄꾼은 아마 많이 참았다가 그런 개같은 말을 했을겁니다. 이게 진짜 팩트입니다.]
그러니까 경찰관들이 이혼율이 굉장히 높고 마누라도 못 버티고 이혼을 하고 경무관 딸과 전직경찰청장 딸 까지 사고를 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딸들이 사고를 치면 또 그 경무관은 눈까리가 돌아서 시민들을 이용해서 욕을 하지요.
그러면 저는 어떤 짓을 하는지 아나요? 이제 그 경무관과 총경딸들이 어떻게 범죄를 저지르는지 상세하게 설명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도와주던 시민들이 순간 눈이 돌아버리는거죠.
그러나 그게 실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