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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가 저를 상사가 부하직원을 대하듯이 대합니다

ㅇㅇ |2024.05.03 11:56
조회 10,327 |추천 4

안녕하세요.계약직으로 3개월 임시적으로 일하고 있어요

저는 자격증 준비중에 필요한 생활비때문에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같이 입사한 동료 있습니다 성별은 이성이고 동갑이고 같은20대입니다.

동료도 둘뿐이라 서로 으쌰으쌰하며 근무하고 싶은데 전혀 저런 생각이없는듯 보여요.저도 일부러 친하게 지내보려고 초반엔 말도 많이걸고,반말하자고 제안해봣는데존댓말 편하다며 선긋길래 사적인질문 안하고 사무적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존댓말하고 있어요.

이건 딱히 문제 되지 않습니다 업무처리하는 방식도 다른편인데 동료는 자기스타일만 강요하고 말이 전혀 통하지 않고 이해를 못하는 태도만 내비칩니다. 자기일 내평치고 제옆에 와서 다리꼬고 어떤식으로 하는지 쳐다봅니다 관리자마냥 ..인수인계인지했는지도체크도 하고 사소한 습관도 일일이관섭합니다

실수를 하지 않아도 저도 모르게 동료를 자꾸만눈치보게되요 ..

기간이있는 계약직이라 둘다같은 입장이고 , 같은처지이고 같이 입사한 동료인데 위아래가 없는 관계인데 매번 눈치를 보며 일해야되는게 이해가 안되요.

화법조차 상처주는 그런 말투이고 너무 공격적인 편입니다.직장내 괴롭힘이라고 생각까지 들어요.업무적으로 대화를 할 기회도 잘없고 각자 할일해서

말할 기회도 없는편이라 제가 잘못한게 잇을까 싶긴한데

이런 사람을 처음 사회에서 대면하는거라 너무 어려워요

바로 옆자리이고 매일 얼굴보는 사이라 무시를하려고 노력하는데

초반엔 옆자리에서 같이 밥먹고 했는데 어느순간 따로 먹고 퇴근도 돌아서 하고 저를 피하는 게 보입니다.갑자기피하는 이유를 말하지도 않아서 답답해요

정말 이사람이 원하는게먼지 모르겟어요 ㅜㅜㅜㅜㅜㅜㅜ

일보다 사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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