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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이 2년만에 곽튜브에게 말 놓은 사건

ㅇㅇ |2024.05.03 12:01
조회 8,096 |추천 20



빠니보틀이 곽튜브에게 말을 놓는데 

2년이 걸렸다고 함


(빠니보틀 87년생

곽튜브 92년생)




 



말을 놓기 전까지는 곽튜브를 '곽 씨' 

이렇게 불렀다고함




 

 



그러던 어느 날 곽튜브네 집에 머물게 된 빠니보틀

그래서 곽튜브에게 평소에 부르는 호칭으로 

"곽 씨, 밥 잡쉈어?" 라고 물었고,

 





빠니의 말에 생각지도 못한 곽튜브 아버지가 반응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치




 

 

 



곽튜브에 의하면

아버지가 건설 현장에서 일하셨는데

현장에서 듣던 '곽 씨' 호칭을 들어서 

(아버지 PTSD 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동생에게 말도 놓고 

곽준빈, 곽튜브로 부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ㄷㄷㄷㄷㄷ|2024.05.07 16:59
빠니 남자 유투버 2명이랑 외국나가서 거기 여자들 한국말로 평가질하고 저질스러운 말 하는거 보고 정떨어져서 안봄.
베플ㅇㅇ|2024.05.07 17:00
곽튜브 넘 귀여워요
베플ㅇㅇ|2024.05.07 14:51
빠니보틀 약간 의외긴하네ㅋㅋ 초면에 나이 확인하고 지가 많다고 "말 편하게 해도 되지?" 라면서 양해같지도 않은 양해구해서 말 막놓는 못배워 처먹은 년놈들 많은데 ㅋㅋ 일년동안 존대 ㅋ
베플|2024.05.07 16:29
난 그래도 빠니보단 곽이 더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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