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아파트 앞 공터에 산책 하고 있었어요 10시 5분전
아저씨 한명이 rc카 들고 나와 작동을 하시네요 rc카가 시끄러운거 아시져? 참다 아저씨 시끄러워요 했어요 그랬더니 시끄러워요? 하고 끝입니다 한바퀴더돌아도 계속 하시길래 시끄럽다니 자기가 취미생활도 못하냡니다 자기는 조용히 할라 했다네요 전 rc카 잘 몰라서 조용히 운행이 되는건가요? 그 아저씨 뭔가 한진 모르겠지만 전 전혀 조용해진거 못느꼈어여 밤 10시 아파트 공터에서 rc카 취미생활 이해되나요? 근데 거기서 rc카 운행 해도 되긴 하나요? 참고로 산책중인 저희보고 시끄러우면 다른데 가서 산책하라네요 자긴 그 소리가 전혀 시끄럽지 않다고 하는데 진짜 안시끄럽냐구 몇번이나 되물었네요 진짜 안시끄럽나요? 참고로 저희가 피했습니다 취미생활이 아무리 중요해도 주변에서 시끄럽다고 하면 우선 사과하고 안하는게 맞지 않나요?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