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도있네요...
피해자가 가해자가되는일이 제게도생겼어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있을까?
진실은 누구편일까?
업장에 리뷰를왜 달게하는걸까?
리뷰란 무엇일까? 좋은글만써야되는걸까?
당해보니 생각이많아집니다
아닌사람들도있겠지만 사실인피해자도분명있는데..
잘못한사람의 사과받는게 그리어렵고힘든건지
돌아온건 소송이라니...
몆날몇일 억울해 한자적어봅니다
이머리가 잘되었고이상없는모발상태인지...
다시찾아갔어도 담당실@님 @님
왜그리말씀하셨는지
정말 다시한번묻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