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개신교는 구원이 없을 수도 있다는
“객관적인 실제 역서적 사건이 우리나라에는 실제로 존재했었다”....
바로 “악신에 대하여 아무런 대응도 못한다”는 역사에 기록된
개신교의 짧지만 긴 실제의 역사들인 것이다.
그것은 하느님의 종교가 아니라는 사실이
“사실이구나 ”알 수 있게 해준다는데에,
그리고 성모님과 성모님의 말씀에 자신의 생각을 섞지 않고,
오로지 객관적으로만 본다면,
전혀 손색없는 영광의 빛이 나는 순간이 되었다.
진짜 그럴수도 있다는 말에 무게를 가득 실어주어,
우리의 판단과 관심을 그동안 개신교는 절대 천대시했던,
천주교쪽으로 관심을 기울이게 해준다.
그리고 당연히 천주교 쪽으로 모든 무게가 완전히 기울어야 한다.
친목집단이 아니라면 말이다.
앞서 말한, 성체와 성혈을 개신교는
어린아이 장난으로 여겼었다는 사실과
자신들이 임의로 맘대로 “성체성사”를 삭제한 사실임이 드러났음에도 아무렇게 활동하겠지만,
개신교의 심장격인 성경에는 기록되어 그대로 남아있다.
이 말은 또한 그리고 이 사실은 언제든 조사할 수 있다.
바로 성체와 성혈을 마시라고 하신 성경구절을 말이다.
개신교에 의해 은폐되었었지만 결국엔 찾아낸 성경구절이 “성체성사”를 말한다.
“개신교가 틀렸다”라고 말이다.
“개신교가 하느님의 종교가 아니다”라고 말이다.
또한, 개신교는 성경에 기록된 “고해성사”도 없다는 게 사실이다.
성체, 성혈에 대한 이야기 바로 다음에 나오는 구절이
“고해성사에 관한 구절들”로 개신교는 임의로 “성체성사”를
곧 마음대로 삭제했다.
“성체성사”를 통째로 날려 은폐했다는 사실이, 개신교에 의해 손상되지 않은
온전한 성경에 의해서는 말하여지고 있다는 것이다.
목사들의 “아니다”라는 말빨에 속아서는 안된다.
사람의 말빨은 중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성경구절이 구원에 더 중요한가.
목사들의 뛰어난 언변과 말빨에 넘어가는게 구원에 더 중요한가.
나는 성경구절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오히려 개신교인이 더 잘 알것이라 생각하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개신교는 성경을 무시할 정도로
어리숙하지 않으리라고 믿는다.
고해성사가 없어서, 대죄를 용서받지 못해 지옥에 갈수 있다.
지옥과 대죄의 연관은 “매우 깊다”는 게 사실이다.
그냥 넘어갈 문제가 전혀 아니란 말이 된다.
성체와 성혈을 마시지 못해서,
일반인들과 다른게 없을 수도 있다는 사실도
최근에서나 악신에 대한 천주교의 승리로인해
비로소 드러난 밝혀진 진실된 사실이다.
다 속아넘어갔다면 그래도 괜찮다면 마지막으로,
“대죄를 용서받지 못함”은 어찌할 것인가.
나는 수많은 사람들이, 심지어 교회오빠까지도
문란하게 하룻밤쯤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안다는 사실을 안다.
아니, 나만 아는게 아니라 모든 평범한 사람까지도 알고 있다.
과연 이렇게 수많은 단점을 지닌,
성경에서조차 “성체성사”마저 임의로 삭제 그리고 은폐한 개신교를 믿고도
그리고 오직 어디에나 다 있는 성령의 활동만을 믿고
천만의 개신교인이 다 구원받을 수 있는지 의문이다.
개신교인의 최대 목적은 “구원”인데 말이다.
성령의 활동에만 취하면 안된다.
왜냐면 어디에나 다있는게 성령이시고,
지구만한 크기의 하나의 성령이시기 때문이다.
어디에나 다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그리고 흔한 것은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일반적인 상식들을 가지고 있다면
오직 성령의 활동에만 취하면 안된다는 사실은
알려주지 않아도 필히 알 것이다.
이렇게나 사정없이 맞아 무너진 모래성의 모래더미가 된 개신교가
구원받기에 안정된 믿음직한 종교인가.
다른것도 아니고, 성경을 가지고,
그리고 사람의 힘이 아닌 하느님의 기적들과
실제 역사적 사실들을 가지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다 무시한다는 이야기인가.
개신교는 지금 그 위치에는, 절대 서 있지 않다.
그럴수 있다. 그렇다면 묻겠다.
개신교의 심장격인
성경을 무시하는게 가능하냐는 말을 심각하게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