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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잡고 싶다고 말한 사람은 본인이 알것이다.

ㅇㄱ |2024.05.06 07:31
조회 88 |추천 1
내가 ㅇㄱ닉네임 쓸 시기였다네
내가 학민이 세컨드라고 언플 당할 시기였다네
하지만 난 노학민과 그 어떤 사이도 아니고
범죄프로파일러와 범죄자 사이였다네.

망상세계속에서 나도 유일하게 지푸라기마냥 계속 붙잡고 있었다네. 누군지도 모를 사람이지만 제발 도와줘 이런 마음이었다네.

세컨 아니다라고 언플할 시즌이었는데 거기다가 대고 가해자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다고 말한 것 같진 않다네.

무튼... 그립다...?가 맞으려나 그때로 돌아가면 이렇게 상황을 길게 끌지 않았을 것이다.
누구인지는 궁금하지만 절대 내 앞에 나타나지 않을 것이란걸 알지=_=

그래도 넌 나를 도와주려고 했던 유일한 사람이야.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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