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우연히 만난 후배를 차에 태워주게 되었고, 그 후배가 매일 같이 출퇴근을 하자고 제안해서 지금까지 4달 동안 함께 출퇴근을 하고 있음.
제가 이번에 월수금을 바리스타 학원 다니게 되어서 월수금은 집에 갈 때 버스를 타고 다녀야겠다고 하자, 후배가 자신을 태워주고 학원에 가면 되지 않겠냐고 함
학원이 집과 반대쪽 이라서 어렵다고 하니 버스비 계산 해보니 버스비가 회사 출퇴근시 왕복 57500원 나온다고, 자기가 매달 6만원을 줄테니 집까지 태워다 달라고 함
왜 이렇게 이기적이냐고, 그냥 앞으로 출퇴근 니가 다 알아서 해라 라고 단호하게 거절 하니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난리 피움
자초지종 제대로 모르는 부장은 나한테 욕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