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한 지역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학부모님들의 생각이 이런가..궁금해서요.
저희 학원에서 체험수업을 1회 제공하고 있는데 오늘 체험 수업을 진행해주시는 선생님께서 오늘 아침에 조모상을 당하셔서
죄송하다고 양해 구하고, 다른 수업시간을 알려드렸어요. 그런데 답장이 저렇게 오는데요....저 학부모님도 상중이라는걸 인지하고 계신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런 답장...정말 이해가 안되는데요, 임종을 예상할 수 있나요...?
보통의 학부모님들, 상 당한 선생님께 답장 이렇게 주시나요...?선생님께서는 죄송하다고 문자 보내셨다는데.... 이게 죄송할 일인지... 해서요.
저는 이 학생 부모님의 태도 때문에 이 학생도 체험 수업도 안 왔으면 좋겠고, 아예 수강 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정중히 오시지 말라는 대답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