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공동명의 해주시나요??
ㅇㅇㅅ
|2024.05.07 16:46
조회 4,214 |추천 3
결혼한지.. 1년조금 넘었습니다....저는 경기도에 아파트 하나 소유하고 있고 분양받을때 4억정도로 분양을 받았고요지금은 시세 5억정도로 올랐어요이집은 결혼하기 전에 제가 열심히 돈모아서 분양받아 산 아파트이고저의 전부와 같습니다.
결혼한 아내가 결혼한지 1년정도 지나서 요즘들어 계속공동명의 하자고 말을 꺼내고 있습니다...문제는 아내는 결혼혼수로 5천만원 들고 왔어요아무리 부부고 돈관리나 모든것을 공유하고 해야한다고 하지만...솔직히 저는 절대 해주기 싫거든요.. 다른 집도 그렇게 공동명의 하고 해주시나요??
- 베플ㅇㅇ|2024.05.0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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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안됩니다. 제가 그런 경우를 봤거든요. 회사 언니 오빠가 재혼하고 3년차에 12억대 주택을 사면서 공동명의로 했다고 합니다. 공동명의 한 그 해에 교통사고로 남편은 중상, 아내는 사망하였습니다. 재혼한 여자가 전 남편 사이 자식이 한 명 있고 아내의 공동명의 집 지분 중 40%가 넘어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건 법적으로 어떻게 가져올 수도 없고, 고스란히 강탈당하다 시피하게 된 거죠.. 쓰니에게 하고 싶은 말은... 결혼생활 1년 지난 이시점에서 안주인이 자신의 기여도 없는 집을 공동명의로 달라는 건 불순한 의도입니다. 만에 하나 아내가 생을 뜨게 되면 저런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혼하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 공동명의로 줘선 안됩니다. 혼수 5천해왔으니 그에 대한 걸 달라고 하면 현금 2.5천만원 주고 끝내버리세요. 혼수야 자기도 쓰는 거니 반반하는 게 맞지요. 공동명의 절대 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결혼생활을 30년 한 거도 아닌데 그걸 공동명의 ㄷ해달라는 건 도둑질하겠다는 심산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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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주변인들에겐 인정욕구가 채워지지 않았나보네..
고양이, 토끼, 곰 인형과 자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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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글 쓴것도 중언부언 대체...좀 마음이 많이 아파보임.
고양이, 토끼, 곰 인형과 자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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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온통 자랑질이네 집도 크고 방도 많고 여행도 자주가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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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님 글에서 텅 빈 자아가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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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저기 죄송한데 병원 한번 가보셔야 할 거 같아요. 심리적으로도 불안해보이고 머릿속도 많이 복잡하신거 같고요...가서 심리상담이라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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