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직후에 요실금이나 치질 오는 경우는 흔해도,,아이가 돌이 지났는데 어느날 갑자기 크게 웃거나 자리에서 벌떡 일어만나도소변이 줄줄 새는데,,진짜 우울하고 기분 나락 ㅠㅠ
요실금 수술이 있던데 과정보면 방광쪽에 테이프를 삽입하는거라후기를 읽는 것만으로 엄청 무서움..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는 언니가 똑같이 출산 후 1년 지나서 급 요실금이 왔는데골반쪽 운동해주고 수술 안하고 멀쩡히 나았다길래..언니에게 이런저런 운동방법 전수받고 (하루에 요가 1회+ 골반쪼임기로 5분운동)열심히 운동 중..빨리 나아졌으면 좋겟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