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친구들이 북악산에서 전망이 좋다는 청운대에서
서울 경치를 감상하고 기념 사진도 찍고
잠시 휴식을 취하던 그때!
팔에는 문신?을 한 아저씨가 그들에게 다가감......ㄷㄷㄷ
무슨 일이길래....?
은 오이 주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산 후 먹는 오이가 꿀맛이긴하지 ㅋㅋㅋㅋㅋㅋ
갈증도 가고 은근 배도 부르고 ㅋㅋㅋㅋ
이게 바로 K-정
(따봉)
오이를 더 주시는 아저씨 ㅋㅋㅋㅋㅋㅋ
외국 청년들이 산 정상까지 올라왔는데
물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모습이 좀 안쓰러워보였나봄ㅋ
독일 오이와의 차이점을 찾아보는데...
한국 오이가 더 단단하고
독일 오이는 이렇게 수분이 많지 않았던 것 같다고 함
그리고 아까 저 아저씨 팔에는 문신이 아니라 팔토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