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없이 사람이 죽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5.08 22:05
조회 2,386 |추천 4
참으로 안타깝게 사람이 죽는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에 여자친구가 말을 함부로해서 살인을 해서 죽는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말은 절대로 함부로 하면 안되는 겁니다.
저도 경찰관이 함부로 내뱉은 말을 버스에서 하면 시민들이 다 떨고 버스기사도 덜덜 떨고 그걸 들은 순경은 갑자기 고개를 쳐 박아서 들지도 못하고 옆에 여자친구가 "왜 그러는데?"라고 말하는데 아무런 말도 못합니다.
너네가 그렇게 하고 내 딸만은 아니길 바라니까 서면에서 그걸 듣던 경찰관이 진짜 시껍해서 고개를 못들고 덜덜 떨어하죠.
옆에 딸이 있는데 그렇게 떠시면 자녀 얼굴 볼수 있어요?
아.. 그러면 경찰관으로서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했는가보네요.
이 사건이 진짜 커진 이유는 항상 긍정적으로 살았던 사람이 선생님들로부터도 칭찬만 받던 사람이 어느 순간 수사를 받게 됐는데 살면서 절대로 듣지도 못한 말을 들었고 평소에 언론에서 보여주던 경찰관과는 너무 다르다. 그 순간에 정말 수사행태에 대한 심각함을 깨달았고 그때부터 개같은 욕을 들어도 끄덕도 안한거였다.
다시 말해서 그 사람이 사람들로부터 밝고 긍정적이라는 소릴를 항상 듣고 작은것에 행복해 하는데 심지어 주위에서조차도 항상 그런 소리를 말하는데 경찰관이 함부로했고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려가면서 정신병진단 나오게 만들어 놓고 그 점을 언급하면 그 웃던 사람이 갑자기 눈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진짜 놀래는거다. 갑자기 공격적으로 나오고 타협을 모르는 태도로 나오니까 그런데 그걸 빼고는 모든 걸 "그렇게 하자고 하면" "네 그래야지요."라고 하니까 주위의 사람들이 얘한테 진짜 남몰래 엄청 미친 짓했다고 하는거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