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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영업 실적 메꾸다가 애들 저금통 깬 아내

ㅇㅇ |2024.05.09 11:42
조회 7,045 |추천 17

 

 

 

 

이혼숙려캠프 나온 부부고 

남편이 이혼신청을 한 상황.


 자식들은 셋 있음





 

 

 



남편은 자영업자, 

아내는 현재 일 안하고 아이 셋 돌보고 있음



 


 

 

 

 



2년 전부터 가게 사업자를 아내 명의로 돌리고

아내가 관리하고 있는데,

월세도 거래처 대금도 밀린걸 

뒤늦게 알게 된 게 싸움의 시작.




 

 

 

 

 

 



심지어 남편 개인회생비까지 

1년 반 동안 미납해서 폐지되어버림..




 

 

 



개인회생비 포함해서 

미납 내용들이 계속 발견되고 

정확한 미납 이유를 알 수 없어서 답답했던 남편.

(현재는 이유 알고, 이혼을 원하는 중)



 

 

 

 

 

 



애들 학습지 책값만 1000만원 + 

매달 나가는 학습지 고정 비용 180만원 




 

 

 

 

 

 


 

아내가 정확한 학습지 금액을 말한적 없어서 

방송을 통해서 처음으로 실제 액수를 알게 됨..


게다가 천만원이 아니라 2천만원이 훌쩍 넘음..


 


 

 

 

 

 

 


 

집안 형편과 다르게 무리하게

수업을 받고 있는 아이들


 


 


이렇게까지 학습지에 돈을 많이 쓴 이유는

 

 

 



아내가 학습지 영업사원이라 

실적을 채우기 위해서였음…

 




 



지금 아내분이 학습지 영업사원을 그만두긴했지만

실적으로 받은게 있어서 학습지 해지를 못하는거같음..;





 

 



아내는 자기 실적때문이 아니라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 쓴 돈이라고 함..

 




 

 


심지어 생활비가 부족해서 애들 저금통까지 깼음..


 

학습지도 다단계 못지않게 

빠지면 답 없는 거 같다;;;;


그리고 회원이 해지했다고 그걸 다시 공제해가다니....;;;;




추천수17
반대수1
베플ㅇㅇ|2024.05.10 08:42
저 사람은 엄마 아님. 자기 성취욕에 눈돌아 자식들 버린거임. 남편분 얼른 애들 데리고 탈출하시길..
베플ㅇㅇ|2024.05.10 14:42
여자가 약간 지능이 문제가 있는것 같던데.....본인이 욕쳐먹을 짓을 해놓고 남편이 욕하고 거칠게 대해서 힘들다고 징징......남편 너무 불쌍하더라.
베플ㅇㅇ|2024.05.10 10:21
해지했다고 공제해가는건 당연하지 ;; 회사가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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