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구아파트 24층서 11개월 아기 추락사

쓰니 |2024.05.09 13:22
조회 325,543 |추천 1,080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28944?sid=102

24층정도면 비교적 신축아파트일텐데
어떻게 돌도 안된 아기가
방충망까지 열고 떨어질 수 있었을까
기사보며 의아했는데
정신병력이 있는 고모가 창밖으로 던졌다고함
그래도 어버이날이라 대접한다고
아기엄마는 음식 하느라 정신 없었을텐데
죄없는 부모만 평생 마음지옥에서 살거 생각하니 안타깝고
마지막 순간 무섭고 아팠을 아이를 생각하니 맘 아프다
아기부모가 무분별하게 비난을 많이 받고있던데
너무 심한 죄책감은 갖지 않았으면 좋겠음...



추천수1,080
반대수11
베플ㅇㅇ|2024.05.09 13:27
어버이날이 대체 뭐라고 저런 정신병자 딸을 데리고 와서 애를 죽이냐
베플ㅇㅇ|2024.05.09 13:23
정신병자 딸을 데려와놓고 지켜보지 않은 할매도 정신병자같음 진심..애기엄마랑 애기 불쌍해서 어떡하냐 진짜....하ㅠㅠ
베플어버이날이...|2024.05.09 14:46
그게 뭐라고 애엄마 음식하게 만들고, 차리는 동안 정신 멀쩡하지도 않은 딸로 부터 아기 보호도 않하고 머하고 있었던거야! 며느리 음식 잘하나 안하나 감시하고 있었던건가... 멀쩡한 남의 집 귀한딸 정신 나가게 하는 집구석이네.
베플ㅇㅇ|2024.05.09 15:35
난 ㅆㅂ 이혼한다... 그 피 갖고있는 남편이랑도 못살아
베플ㅇㅇ|2024.05.09 18:24
다들 어떤 집구석이냐 하는데 대구잖음. 시집살이, 남녀차별, 가부장적 면모 제일 심한 곳. 친가가 대구인데 우리 아빠랑 작은아빠 제외 모든 친가 남자들이 부엌에는 발도 못 닿는다, 여자는 결혼하는 순간 친정에 신경쓰지 말고 살아야 한다 이게 뇌리에 박혀있음. 우리 아빠가 엄마 도와주겠다고 일어나면 바로 큰아빠가 화냄ㅋㅋ 어이없어
찬반남자ㅇㅇ|2024.05.10 06:46 전체보기
베뎃봐라 ㅋㅋ 애기죽인건 정신병걸린 40대 한녀인데 아빠탓하는거 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