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래서 어느순간 조금이라도 튀는 싱황을 자제함. 좀 잘하는 것도 일부러 고만고만 하게 하려고 하고 옷도 무채색으로 최대한 단정하게.. 입사초 남자들은 고백공격, 여자선배들은 머리스타일, 향수, 말투, 근무복 입는 직인데도.. 말들 너무 많고 소문 만들고.. 이제 나이 40이고 직장생활 13년차 정도 인데 이것 저것 다 해봤지만 성과든 차림새든 평판이든 평균을 유지해서 무리에 숨는게 베스트고 저런대도 가끔씩은 수근거림이 있음.. 그래서 성격도 소심해졌음..ㅎㅎ
베플ㅇㅇ|2024.05.09 20:40
얼굴
베플ㅇㅇ|2024.05.10 19:55
부정하겠지만 외모가 튀니까. 여자는 질투나서 남자는 못 가질거 아니까 후려치는 거지 뭐ㅋㅋ 저런 애들은 그런 경험 한 두번 하는게 아니라서 신경 안쓰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