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밀한 구성논리이나 의심이 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5.10 16:33
조회 90 |추천 3
그런 사람이 있다.
대화의 내용이 너무나 자연스럽다. 그러나 이 대화의 자연스러운 대화에는 뭔가 미심쩍은 점이 있다.
바로 자신이 엮여들기 싫어서 말도 안되는 변명을 된다는 점이다. 그런데 생긴 것도 너무 멀쩡하고 여자가 나쁜 짓을 안할거 같다. 그런데 이상한 논리구조를 된다. 심지어 그 여자가 자신이 변명을 되는데 남자친구도 있는데 바람피는 여자가 된다.
그런데 일부로 이 이상한 논리구조만 물어본다. 그러니까 본색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그런데 여기서 이성을 잃으면 안되는 거다. 경찰관은 이 멀쩡한 대화에 의구심을 품지 않는다. 왜냐면 대화내용이 너무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치밀한 대화내용 구조를 깨 부셔야 하는거다.
경찰관은 바로 이 점을 가지고 수사를 강행한다. 그런데 경찰관이 수사 중에 갑자기 당황하기 시작한다. 바로 이 상대방이 이걸 노렸다는 걸 몰랐다는 거다.
그런데 이런 상대를 그 자리에서 고소를 취소하겠다고 하는데 형사는 "오케이 이걸로 죽이자고 한다."고 한다.
그러니까 이 대화내용 구조자체를 깨 부셨으니까 더 이상 수사 진행이 불가능하죠.
이제 거의 불가능하다. 그 불기소 처분이 된 고소년은 딱봐도 보도방룸주점녀 같이 생겼다. 형사가 그 여자와 나를 한번씩 보면 딱봐도 "이상한데..."라고 직감한다.
그런데 문제는 멀쩡한 엘리트년이 사고를 치면 형사도 진짜 속고 나도 속을 수 있는거다. 올해 10월에 3명이 부산에 엘리트부유층 자녀였는데 정말 되도안한 변명을 된다. 이런 년한테 걸려들면 나조차 속게 되는거다.
그런데 잊지마세요. 너네는 말이 안되는 변명을 한다.
경찰관이면 그 상대방이 대학생이면 "참 부모한테 너무 하고 싶은대로 다 하게 살아서 아주 자유분방한 사람이 된다. 배려를 모르고 자신의 기준에 다 맞춰야 하는거다."
경찰관의 입장에서 당신들의 자녀를 생각해보면 그 상대방을 보면 "나는 이렇게 자식키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바로든다.
바로 경찰관이면 그 자리에서 엄청나게 혼을 내게 된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 사람은 나중에 더 크게 엮여서 죽더라. 진짜죽더라.
예로들어서 법정에서 의사가 마누라를 죽였는데 엄청난 지식을 이용해서 치밀한 논리를 펼치가 그 논리가 약한거나 똑같다.
이걸 경찰관으로 보면 예로 들어서 이 불기소이유서 자체가 내용은 맞는데 한가지 확인을 해봐야할 거 같다. "논리적으로는 맞는데 이대로 법원갔다가는 진짜 죽을 수도 있겠다. 오래 걸리더리도 확인과정을 거치자."라고 될 수가 있다.
진짜 실화인데 경찰아빠와 경찰자녀가 짠 작전에 그 관할 경찰서가 박살날 뻔 했고 그 관할 전직경찰서장 딸이 잡혀갈 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