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rkd5018
|2024.05.10 20:42
조회 357 |추천 0
저는 작년에 친정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주변의 친.인척의 도움으로 좋은곳으로 가셨으면하는 바람으로 보내드렸습니다. 그동안은 나 사는것에 치우처 옆을 돌아보지못하다가 엄마의 첫번째 기일이 되어 지나간 추억을 더듬다, 외삼춘이 생각이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엄마 살아계셨을때를 이야기하며 그리워하면서 삼춘의 안부를 물으며 주소를 알려달라고하여 외삼춘댁에 다녀왔습니다. 외삼춘과 친정엄마는 각별한 사이여서 외삼춘도 많이 힘드셨을거라 생각하며 갔지요. 다행히 외삼춘과 외숙모님께서 많이 반겨주서서 감사했습니다. 외삼춘 사시는 동네에 친정엄마와 성격이 비슷한 아주머님을 누님처럼 기대며 사시고 계시는데 거기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 누님(A)되시는분은 70대 중반되시고 남편을 먼저 보내시고 저희 외삼춘을 친동생처럼 여기시며 서로 의지하며 지내시는데 엄마와는 다른 분위기의 아주 고우신분이더라구요. 이야기는 지금부터 입니다. 제가 직접 당한게 아니라 들은이야기라 정확성은 100%는 아니지만 읽어보시고 여러분께서 도움을 주셨으면합니다. 그 A라는분은 40대 후반되는 입양딸(B)가 있어요 6살에 보육원에서 입양을 하셨다고해요. 이쁘고 곱게 키워 결혼을 시키셨지요.사위(C)와 외손주(D)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심각한 일이 벌어졌대요, B가 몇년을외도하다 들켜서 야밤도주하고, A와 C. D의 신분증으로 휴대폰을 계통하며, A, C의 명의로 불법 비대면대출을(1,2,3 금융권 = 15곳 이상됨)에서 대출을 행했으며, A와C.D명의로 휴대폰을 계통하여 소액결제(600만원이상됨) 사용하고, B와C 사이의 아들 D군의 미국 유학자금 5.000만원까지 가지고 잠수를 해버렸대요, 법원의 판사님 앞에서 내연(상간)남은 불륜을 행했다고 진술까지 했다고하는데 본인 B는 친구사이며 대출은 C가 시켜서 대출을 받았다고 우기며 자신은 잘못한게 없다면서 거짖말. 철면피로 일관 한다고 합니다. 그로인해 기나긴 법정싸움에 소송이 진행 중이라고합니다. 채권추심 (경매)때문에 조만간 A의 집도 비워줘야하고 C도 다니던 직장에 월급이 압류될 상황이 되어 매우 힘들게 지내고 있으니 마을에서 모두 A와 C를 도와주며 위로하며 지내고있다고합니다 . 여러분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를해야할까요? A.C모두 빛도 과하게 많고 C는 아들 유학자금도 보내줘야하는 상황이고 A는 지금 위암이라고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여러분의 도움을 청합니다. 듣고보니 너무 안타까워 올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이런 상황에 외삼춘을 통해서 A, C에게 좋은 일이 방향이 있으면 알려주고 싶습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