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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ㅇㅇ |2024.05.10 20:47
조회 387 |추천 0
모르는 연락처로 전화 왔는데 내 이름을 대면서
마사지샆에 소형카메라 설치했다고 함.
아가씨한테 돈주고 마물 받는거 까지 찍었다고 함.

이때 부모님과 식사중이라 나중에 통화하자고 했음.
(울 부모님은 식사중에 통화 오래하는거 싫어하심^^;)

그랬더니 막 화내고 자기가 장난하는거 같냐면서
이런식으로 하면 지인들한테 뿌린다고 함.

알겠으니까 그럼 내일 통화하자고 했음.

두고 보라며 만약 이대로 끊어버리면 5분뒤에 가족, 형제, 지인들한테 전부 뿌린다고 해서 뚝!! 끊음.

뭐~ 뿌려도 상관없거든.

나 이러고 사는거 부모님, 형제들, 친구들 전부 다 알고있음.

그렇게 1주일 지나서 직장동료들, 친구들 한테 혹시 내 영상 못받았냐고 물어보니 다들 못받았다고 함.

보이스 피싱인듯..

영상 찍었다니 쪼끔 궁금하긴 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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