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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포츠 참여 트랜스젠더에 대한 고찰

ㅇㅇ |2024.05.11 11:11
조회 149 |추천 0
국내 최초 트랜스젠더 선수는 함께 출전한 여성 선수에게 미안한 마음이고 경쟁이 아니라 참여하는데 의미를 둔다고 했다. 그럼에도 두번의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우승 후 상대선수에게 미안한 마음에 음료를 건넸다고 했다.
어떤 인터뷰에선 젠더 대회 개최가 공정 하다고도 했다. 그나마 양심이 있다.

어떤 트젠 유튜버는 여성으로 우승한다면 상금을 기부 하겠다고 한다. 우승은 꼭 하겠다고 한다. 한다면 한다고 했다. 자기 취미생활 의지를 꺾이기 싫다고 했다.
자신의 신념만 중요하고 그로 인한 불평등에는 관심이 없다.

어떤 댓글러는 역설적으로 MTF젠더가 여성보다 경기 전 호르몬 투여로 불리한 조건이라고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 결과는 우승이다.

도대체 무엇이 불리하고 차별이지?

어떤 일본 논문에서는 젠더의 여성 스포츠 참여 제한은 스포츠 이념에 어긋나고 남성 우월주의(여성은 연약하다)가 극렬 페미니즘으로 변질 젠더를 억압한다 한다. 그 시작이 성별을 구분짓는 남성 우월주의 차별로 시작했더라면 아직까지 그 구분을 유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양성의 체력 차를 과학적, 암묵적으로 인정하기 때문이 아닌가?


어떤 기자는 여성의 상위 성적 획득보다 트젠의 스포츠 참여가 더 소중하다고 한다. 이보다 이기적일 수 있을까? 본인들의 신념을 위해선 타인의 성취욕구는 간단하게 무시할 수 있다는 건가?

모든 사람의 권리는 소중하다.

앞으로 스포츠계는 남성, 여성(트젠, 일부 여성)으로 구성될 수도 있다. 이미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지난 2월 토론토에서 열린 농구대회에서 젠더 5명이 코트를 장악 여성 선수들은 벤치에만 머무른 사례가 있었다. 고대 그리스 시대처럼 말이다.


어떤 이는 젠더가 체력적으로 여성보다 우월하다는 과학적 연구가 없다고 한다.
반대로 우월하지 않은 근거도 없다.

미국 수영 선수 리아 토마스는 호르몬 치료만으로 트랜스젠더로 인정된 선수이다. 남성대회에선 400위권이던 이 선수는 여성대회에서 1위를 획득했다. 과연 과학적 연구가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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