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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함부로 하면 진짜 죽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5.11 17:21
조회 9,691 |추천 3

음... 저의 장점이 하나 있습니다. 인생을 걸고 말합니다.

이제 조금 짐작하는데 말 함부로 한 사람들이 못 버티고 죽는가봐요.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고등학생 두 명이 죽어서 그렇습니다."

마음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죠. "저는 사람을 죽인적이 없는데 왜 그런 말을 함부로 하지? 고등학생 2명이나 죽으면 무기징역인데 왜 안잡죠? 저는 죽인적이 없는데요?"

경찰관은 오랫동안 저를 지켜봤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지켜봤습니다. 마음 속으로 경찰관들은 이런 애 한테 그러면 진짜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니가 죽일려는 애는 24시간 도서관에 사는애다. 경찰관들 몰래 따라다니면서 동선이 너무 단순하고 아예 도서관에 쳐 박혀사는 사람 같이 않으세요?

그런데 그런애가 누굴죽입니까? 아... 이렇게 해서 경찰관이 구속이 됐는가보네.

아.. 경찰청 엄청나게 위험했는가보네요. 거의 사람들이 지구대를 박살내고 불지르고 난리나는 일이 벌어졌네요. 누가 경찰관이 범죄저질러라고 했나요?

경찰청장 죽은거 맞네. 진짜 죽었네. 대통령이 나갔네. 책임을 안 물으면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을 욕하고 난리나는 가보네요.

"고등학생 2명이 죽었다면서요?"

"그런데 경찰관은 저를 따라다니면서 한번도 죽이는 적을 못봤는데요."

니가 맨날 따라다니는 애는 도서관에 24시간 쳐 박혀사는 사람이다. 그런데 왜 그걸 애먼 사람한테 몰았습니까?

아... 경찰청 그 정도로 위험했네. 그냥 저 새끼 하나 못나오게 하면 다 끝난다고 생각했네.

하기야... 경찰청장 딸이 사고치고 경무관 딸이 사고를 쳤으니까 그렇게 라도 만들고 싶었네요.

그림이 그려지네요. 자연스러운 스토리가 만들어지네요.

"고등학생 2명이 죽어서 그랬습니다."

내 앞에서 그런 말을 하면 내가 알아듣나?

와... 저는 대한민국에서 무법천지네요. 부산경찰청장을 바지 사장이라고 해도 경찰관이 안 잡는거 보니까 경찰관이 사고를 쳐서 빙시 같은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는거였네.

와.. 대통령 장모는 사기를 저질러서 징역 1년을 살아가 나오는데 저는 아예 교도소를 갈 팔자가 아니었나보네요. 사람을 2명이나 죽여도 안 잡네요.

경찰관님^^ 아닌거 몰았다가 난리났네. 그러다가 얘를 정신분열병을 진단받게 만들어 버려서 경찰관이 책임지지않게 할려고 그랬네.

내 인생을 거는데 그 작전주도 경찰관들 집안 다 박살나고 집안 다 몰살나서 다 죽었고 경찰관 비참하게 많이 죽었다.

그래서 대통령이 탄핵당했네.^^!!

저는 사람을 죽여도 경찰관이 못잡네요.

그냥 경찰청이 위험해서 그냥 이 사람으로 몰이갈려고 했다고 하지요?

아... 제가 죽였는데 안 잡는거 보니까 아니었네요.

변호사가 뭐라고 말했께? "경찰관은 큰 사건이면 더 잡아서 더 승진 하려고 하지 그걸 놔두지 않는다고 해요." 사법고시 친 사람이 그런 거짓말을 하세요?

짭새야. 니가 그러고 다니니까 서면에서 니가 경찰관인데 옆에 니 딸이 있는데도 쳐다도 못 본거다. 그렇게 해서 경감되고 경정되면 좋나요? 너네 혹시 "부당거래"영화 찍니?

내가 볼때는 경찰관이 그렇게 몰다가 일반 사람한테 살해도 당한거 같다.

부산경찰청장 자살힌거 맞겠다.

"니 억울해 할 필요없다. 니 때문에 경찰청장 죽었다."하는거 보니까 맞네.

이거 얘가 그런게 아닌데 얘가 벌인 일은 B사건인데 이 B사건이 너무 경찰청을 위험하게 하고 여경들 범죄저지르고 경찰청장 딸 경무관 딸 다 사고쳐서 나도 알지도 못하는 사건으로 몰아서 아예 못 나오게 할려고 했네.

이게 전체 그림 아닌가요?

그러면 이럴 수기 있다. 너무 윗 사람의 자녀가 사고를 쳐서 위에서 이걸로 하라고 해서 경찰관이 막았거나 아니면 경찰청자체에서 그 작전을 주도 했는데 위에서 이거 막아라 고 했겠네요.

내한테 그 말 한 사람이 더 이상 안보인다.

아.. 그러면 사람 죽인 적은 아예 없으니까...

"고등학생 2명한테 좋다고 해서 그랬나?" 그럴 수는 있네.
= 답 : 그 여자가 진짜 마음에 들었겠지. 그런데 저는 스토킹을 안해요. 저는 능력이 있다는 걸 알고 어릴 때부터 칭찬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여자한테 집착하거나 비굴 거릴 필요가 없어요.
왜냐고요? 초등학교 때부터 여자한테 너무나 인기가 많았던 사람이었으니까요. 심지어 대학 때는 여자랑 같이 밥 한번 먹어도 소문이 났으니까요.(또 과대망상 같아요? 학창시절 주위 사람한테 물어보면 되겠네. 그러면 또 이게 거짓말이 아닌게 드러나네.)

아 그러면 경찰청 자체에서 이런 애가 전혀 아닌데 위에서 지시가 내려왔거나 아니면 경찰청 내부 문제 때문에 아예 몰아버렸네. 그런데 그게 너무 위험한 작전이었네.

웃기네 웃겨. 그냥 경찰청은 솔직하게 부산여경들 범죄저지르다가 난리났다고 발표하시면 돼요.

이거 이거랑 똑같다. 예전에 실화였는데 어떤 경찰관이 돈이 너무 앖어서 사채를 빌려썼는데 그걸 못갚자 사채업자가 경찰서에 찾아와서 돈 갚아라고 하는데 경찰동료가 너무 쪽팔리고 경찰관이 죄를 지은 건 사실이니까 사채업자한테 아무말도 목하고 있는거랑 똑같네. 지금 부산경찰관이 느끼는 기분이다.

경찰관님. 너네 제주보육교사 살인사건 모르니? 경찰관이 그랗게 잡을려고 죽일려고 드는데도 법원에서 무죄를 때리자나요. 그런데 너는 왜 아예 내를 아닐거로 해요? 그게 아니라 아예 니가 아닌갑다. 경찰관이 경찰서로 부르지도 못하는거 보니까.

살인은 어떻게 하면 살인이에요? 칼로 찌르거나 약을 타서 먹이거나 목을 졸라야 하는거 아니에요? 살면서 아예 그런 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경찰관 구속된거 맞네.^^

이선균사건 보이시나요? 똑같죠?

내 주위에서 말을 함부로 하는 데 사람이 죽는 이유를 알겠다. 그 사람은 그저 바르게 살아가는데 몰아버렸고 그런데 이유도 모르고 고통을 당하다가 나중에 보니까 아닌게 드러나서 상대방이 구속되거나 자살을 하는가보다.

니는 대한민국의 조계종 총무원장이나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사람한테 그렇게 몰다가 죽는거나 똑같다.

내가 만약 어떤 고위직을 하는데 청문회 하면 "참 자기관리를 잘하셨네요."라고 할텐데요? 예전에 법원장이 선거관리위원장을 뽑을 때 국회의원들이 그런 칭찬 안하던가요?

경찰관들 이렇게 몰다가 애가 그 사이에 눈이 돌았는갑다. 그래서 진짜 세상 다 망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는가보다. 경찰관님 저 사람 죽였다는 건 아닌거 같구요. B사건만으로도 경찰청장 기소된다. 왜냐면 전 세계에서 B사건으로 기사실거등요.
추천수3
반대수19
베플ㅇㅇ|2024.05.11 21:25
조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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