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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너, 오늘의 나 좋다



들으면서 10년, 11년 전의 우리의 이야기가 생각나

그래서 계속 반복해서 듣게 되는..



노래도 넘 잘한다 경수씨



사랑해 도경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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