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문현답7

春心 |2024.05.12 09:00
조회 106 |추천 0

 ❣️현문 일곱❣️예수는 우리의 죄를 대신 속죄하기 위해 죽었다는데, 우리의 죄란 무엇인가? 왜 우리로 하여금 죄릏 짓게 내버려 두었는가?
❣️현답 일곱❣️ 죄 값은 사망이다(롬 6:23). 어떤 죄를 지었는가?우리의 죄 값으로 예수가 대신 죽었으니 우리 죄가 속죄되었다. 속죄된 우리의 현실이 이 모양 이 꼴이란 말인가?그리고 왜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내버려 두었는가? 이 질문은 참으로 잘 하셨다. 살아있다면 단방 쫓아가 말하고 싶다.
 지금은 예수님께서 부탁하여 음부에 있는 이병철씨에게 종교(religion)의 참뜻을 알게 해주어 회개하고 깨달아 구원받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벧전 3, 4장 참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대언자요, 나는 예수님의 대언자로 왔다. 
-설명說明- 창조주 하나님은 족보가 없고, 스스로 계신 유일신이므로(출3:14)하나님이시다.  우리의  죄는 하나님의 말씀(언약)을 지켜 순종하지 못한 것이며,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역적 마귀(뱀)의 말을 믿은 것이다(창 2:17, 창 3장).  창초주 아버지가 피조물인 아들에게 먹으면 죽는다는 나무의 열매(선악과)를 알려 주셨다(이는 언약과 같다). 이를 알면서도 그 열매를 먹으면 하나님같이 된다는 뱀(마귀)의 말을 믿은 죄이다.이것이 우리가 지은 죄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죄를 짓게 내버려 둔 것이 아니다. 아들이 스스로 택한 죄 이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만물을 맡겼는데 아담이 참신인 하나님을 배신하고 가짜 하나님인 마귀릏 따라가므로 6000년 동안 세상은 마귀의 손아귀에 있었음 눅4:5~7)
 결국은 뱀의 말은 거짓말이었고, 아버지의 말은 참 말이었다. 예수님의 속죄의 피는 재림 때까지 떡과 포도주 기념했고(마26장), 속죄의 피는 재림때 그 효력이 있게 된다. 계시록 5, 7장을 보라. 거짓말이 아니다.참이다.

-故 이병철 회장의 24가지 질문에 대한이만희 총회장의 일곱번째 답=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