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있음 밑에 스포 나오는 부분 전에 공백 넣어둘테니 알아서 보면 돼
여자주인공 임솔은 교통사고로 걷지 못하게 되었음.
이렇게 살 바에는 차라리 죽었으면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을 하며 병실에 누워서 지냄.
그러다 병실에서 유리병이 깨졌고, 산산조각이 난 유리로 손목을 그으려고 함.
그러던 와중 전화벨이 울렸고 받았더니 이클립스라는 아이돌이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가서 어떤 이벤추 추첨? 같은 걸 하는 거였음.
임솔은 화를 냈지만 이클립스 멤버인 류선재는 죽지 말라고 살아가라고 위로를 해줌.
그 뒤로 임솔은 이클립스의 팬이 되었고 콘서트 티켓도 구함.
하지만 티켓을 잃어버려서 들어가지 못하고 콘서트장 밖에서 노래를 들을 수 밖에 없었음.
그렇게 콘서트가 끝나고 집에 가려고 휠체어를 끌었는데 핸드폰이 떨어져 고장남.
대교를 지나가는데 휠체어까지 고장남. 이와중에 눈까지 내려서 서러운 임솔은 울고 있었음.
갑자기 눈 앞에 류선재가 나타나고 임솔은 굉장히 행복해함.
긴 내용은 생략하고 갑자기 뉴스에 류선재 사망 소식이 뜸.
임솔은 현실을 부정하며 병원을 찾아가려고 휠체어를 끌고 감.
그러다 경매에서 300만원 주고 산 류선재의 시계가 강으로 떨어졌고 임솔은 시계를 찾으러 강으로 기어서 들어감.
임솔이 울면서 시계의 버튼을 누르자 2008년으로 타임슬립을 함.
고등학교 시절 류선재는 임솔의 앞 학교에 다니고 있었던 사실을 알고있기 때문에 바로 류선재의 학교로 찾아감.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던 류선재는 경기를 끝내고 물 밖으로 나왔고 임솔은 이름을 부르며 뛰어가 안김.
이후로도 계속 류선재를 살리고자 따라다니며 지켜줌.
(스포)
알고보니 류선재는 임솔을 좋아하고 있었음.
비가 오는 날에 류선재의 집 앞에 바로 앞집의 택배가 잘못 왔고 갔다주려는 찰나에 임솔이 노란색 우산을 쓰고 뛰어오는 모습에 첫눈에 반해버림.
임솔은 류선재를 택배기사로 착각하고 우산도 쥐어주고 박하사탕도 쥐어줌
그 후로 류선재는 남몰래 혼자서 임솔을 짝사랑했었는데 갑자기 임솔이 타입슬립을 하고 안긴거임.
혼자 좋아했고 알던 사이도 아니었으니 꿈인가? 라고 생각함. 그 후로도 계속 아닌척 하며 임솔을 아주 많이 좋아했음.
그래서 아이돌이 된 현재까지도 임솔을 잊지 못했음.
라디오에 나가 전화를 건 것도 임솔의 번호를 기억하고 있어서 건 것이고, 소나기라는 노래를 만들었음. 노래 가사는 ‘그대는 선물입니다 하늘이 내려준 홀로 선 세상 속에 그댈 지켜줄게요 어느 날 문득 소나기처럼 내린 그대지만 오늘도 불러 봅니다 내겐 소중한 사람‘
내가 글을 잘 못 써서 이해가 안됐을 수도 있지만 대충 요약하면 여주는 자신을 살린 이클립스 멤버 류선재를 좋아함 > 알고보니 류선재의 첫사랑은 임솔 > 10년이 더 지났지만 못 잊음 > 임솔이 교통사고 나고 죽을 뻔한 걸 구해준 사람이 류선재 > 류선재는 솔이에게 죄책감이 있음. 이유는 버스에서 잠든 솔이를 깨우지 않아서 내리려던 정거장을 지나쳤고 류선재가 물건을 쏟아서 줍는 사이에 임솔이 잠에서 깨고 놀래서 내림. 그래서 자신 때문에 사고가 났다고 자책함 > 임솔은 자신을 구해줬던 사람이 선재라는 걸 알게 됨 > 선재는 솔이가 타임슬립 했다는 사실을 소나기라는 노래 때문에 알게됐음. 미래에 나올 노래를 술에 취해서 흥얼거렸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