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하는 성격으로 인해
완벽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대부분을
보내왔는데
진짜가 왔을 때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을까요 ㅎ...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이러는 성격들
많죠?
몰입을 해야 재미가 있을텐데...
정말 그것에 몰두하고 싶네요
다른 사람들은 잘만 믿는데
저만 그런 것 같아요
정말 이어지는 인연도
이어지면 안되는 인연도 닿고...
이어질 인연도 잘 어긋나기도 하고
그것이 진짜가 아니더라도
왜 진짜가 아니어야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