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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친구는 연예인이구나"…JYP 박진영, 아이브 장원영 극찬

쓰니 |2024.05.15 11:06
조회 144 |추천 0
[톱스타뉴스 김효진]JYP 박진영 프로듀서가 아이브 장원영을 극찬했다.


17일 오후 뱀집 유튜브 채널에는 "(구) 대표님 (현) 좋은 형님 JYP에게 귀뚜라미를 대접했습니다(ENG/TH)Ep.10"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뱀뱀을 만난 박진영의 모습이 등장한다.

 이날 박진영은 "요즘 후배들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하냐"라는 뱀뱀의 질문에 "아이돌 할 준비가 된 상태에서 하는 느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활동하면서 '진짜 이 친구는 연예인이구나'라고 느꼈던 게 '그루브 백' 챌린지 할 때 장원영이라는 친구랑 같이 했는데 만나서부터 찍고 끝나고 '고생했어요'까지 전부 다 정말 그냥 진짜 아이돌이다. 좋은 의미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생활을 정말 좋아하고 즐기고 제대로 하는 느낌이다. 속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는 아이돌 모드 장착이라는 게 이런 건가? 싶었다"라고 전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의 나이는 만 19세로, Mnet '프로듀스 48'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2018년 10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아이즈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2021년 12월 아이브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이브는 지난 15일, 16일 양일간 일본 요코하마 K-아레나 요코하마 공연장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HAV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일본 요코하마에서 공연을 마친 아이브는 내년 3월까지 총 아시아 8개 도시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이후 미주 6개 도시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미주 투어를 마친 아이브는 6월부터 파리, 바르셀로나, 베를린, 암스테르담, 런던 등 유럽 5개 도시와 더불어 멕시코 시티, 상파울루, 산티아고 등 남미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7월에는 홍콩, 마닐라, 멜버른, 시드니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행보를 펼친다.

김효진 :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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