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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쌍방고백한 솔선재 ㅠㅠㅠㅠ

ㅇㅇ |2024.05.16 10:38
조회 7,164 |추천 42



 



 



꽁냥거리는 것도 잠시

남은 시간 생각하면 너무 슬프기만 하고 ㅠㅠ






 



 


"만약에 내가 내일... 아니

오늘 갑자기 돌아가도 너무 슬퍼하지 마"






 



".....그래..."







 


"막 울면 안 돼~~"






 



"안 울어"






 



서로 울지 마 하고 안 운다고 하지만

둘은 이미 눈물 그렁그렁하고.. ㅠㅠ 






 


"좋아해 선재야"


"사랑해 솔아"






 



ㅜ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화는 이 장면 하나로 다 했음 .

본방때는 조금 슬프기만 했는데

새벽에 다시 보는데 왜 오열각이죠?ㅠㅠㅠㅠ









 



 



 



 



솔이가 가도 안 운다고 해놓고

20살 솔이가 혼란스럽지 않게 뒷수습은 

다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했지만

막상 솔이가 갔다고 생각하니 잡지도 못하고 눈물만 나는 선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재도 스무 살일 뿐...ㅠㅠㅠㅠㅠ





 



거짓말로 돌아가는 척했지만

선재 살리려고 혼자 감당하려고 하는 솔이의 마음은 또 어떘을지...


마음 아파 ㅠㅠㅠㅠㅠㅠ


너네 대체 무슨 사랑을 하는거니 ㅠㅠㅠㅠㅠ







 



둘이 빨리 행복했으면...ㅠㅠㅠㅠㅠㅠㅠ

솔선 행복하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4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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