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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트리플 천만 달성

ㅇㅇ |2024.05.16 11:16
조회 2,724 |추천 0

 



 

배우 마동석이 영화 '범죄도시4' 천만 관객 돌파와 함께 한국 영화 최초로 6천만 배우가 됐다.


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가 개봉 22일째인 지난 15일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범죄도시4’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 트리플 1000만, 2024년 최단기간 1000만, 시리즈 최단기간 1000만 돌파의 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한국 영화 역사상 역대 33번째 1000만 영화, 역대 한국 영화 중 24번째로 1000만 돌파라는 기록을 썼다. 한국 영화 최초로 시리즈 통합 4000만 관객을 돌파하기도 했다.




 


마동석은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과 함께’ 1, 2편, ‘부산행’, ‘범죄도시’ 2, 3, 4편로 한국 영화 최다 천만 흥행작을 보유한 배우에 등극하게 됐다. 카메오로 출연한 ‘베테랑’도 천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마동석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범죄도시' 시리즈가 쓴 새로운 기록에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네 번째 기적이 찾아왔다"며 "액션 프랜차이즈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안고 제작을 시작했던 '범죄도시' 시리즈가 많은 분의 사랑을 받아 2, 3편에 이어 4편도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세 편 연속 천만, 시리즈 도합 관객 수 4천만이라는 믿을 수 없는 스코어를 달성했다. 모두 관객 여러분들이 이뤄내신 결과"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시리즈를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범죄도시' 시리즈는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를 해나가겠다. 1, 2, 3, 4편이 1막이라면 5, 6, 7, 8편은 2막이다. 더욱 짙어진 액션 스릴러 장르로 완전히 새롭게 찾아뵐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그러면서 "불의에 맞서는 마석도의 통쾌한 한 방이 열심히 살아가는 여러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음을 알기에 마석도는 계속해서 달리겠다. 범죄 없는 도시를 꿈꾸며"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마동석 SNS 글 전문.




모두 관객 여러분들이 이뤄내신 결과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를 해나가겠습니다. 1, 2, 3, 4편이 1막이라면, 5, 6, 7, 8편은 2막입니다. 1막이 오락 액션 활극이었다면, 2막은 더욱 짙어진 액션 스릴러 장르로 완전히 새롭게 찾아뵐 예정입니다.


불의에 맞서는 마석도의 통쾌한 한 방이 열심히 살아가는 여러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음을 알기에 마석도는 계속해서 달리겠습니다.


범죄 없는 도시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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