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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가족 어떻게 생각해?

쓰니 |2024.05.16 17:35
조회 287 |추천 1
저희집이 이게 맞는건지 궁금해서 여기 올려봐요
저희 아빠는 10년 넘게 외ㄷ를 한 사람이에요 맨날 카톡이며 랜톡이며 안하는게 없어요 가족들도 다 알고 있고 하지만 대놓고 이야기는 하지 않는데 한번은 여자가 직접적으로 가족들에게 문자를 보낸적이 있어서 집안이 뒤집어졌는데 그때 이혼 못하겠다고 잘못했다고 빌어서 넘어갔어요 전처럼 대놓고 채팅을 하진 않지만 계속해서 ㅇㄷ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랜챗 어플 아직 설치되어있음)  그리고 정말 집에서 손 하나 까딱하질 않아요 힘든일은 다 자식한테 시키고 뭐만 하면 짜증은 엄청 내는 무슨 폭군같아요 맞벌이 집안에서 엄마가 늦게 퇴근을 하던말던 본인 밥 늦게 주면 집안 분위기를 다 박살을 내버리는 사람이에요 엄마는 그냥 다 포기한 사람처럼 있는데 아무래도 전적이 있고 평소 행동도 저러니 말이 곱게 나가지 않아요 그러니 아빠도 곱질 않고,,뭔가 잔뜩 집안 전체가 잔뜩 꼬인느낌이랄까 이런 집안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자식인 제가 나서서라도 갈라서게 하는게 나을까요? 여러분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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