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숨 돌리고 나니

ㅇㅇ |2024.05.16 20:23
조회 3,357 |추천 22

너에 대한 생각과 감정들이 밀려드네

너의 생각과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어

너도 내가 보고싶을거라 생각하고 싶어

보지못하는 요즘이 다행이라는 생각보다는
아쉬움과 그리움이 너에게 점점 더 커졌으면 좋겠어

기약은 없으나
오랜만에 서로 마주하게 된다면
너의 표정과 눈빛이 어떨지
내게 어떤 말을 건넬지 궁금해





추천수22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