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초 집단 막내 20대
같이일하는 동료들은 40~50대가 대부분
근데 문제는 내가 성질이 드러운건지
답답해서 미칠거같을때가 있는데
내 선임도 아닌 사람이 내가 일하는거에대해서 계속 왈가왈부 하는데 꼼꼼하게 봐주셔서 감사는한데
정작 본인도 틀리셔 그럴때 나는 말도 못하고 그냥 넘기지 뭐 그러다 서류를 올려야 하는데 잘못되서 몇번이나 미뤄져서 내일을 끝내지 못할때가 생기는데
난 내성격상 그런거 스트레스받아서 끙끙 앓아싸
말하기도 뭐하고 그냥 넘기는데 내앞에서 또 나한테ㅜ이래라 저래라 하는데 숨통이 조여오면서 미칠거같더라 별 중요하지도 않은이야기로 날 부르거나 막상 가면 지금 당장급한것도 아니야
미쳐버리겠는거지 나는 화가 막 나면 그게 드러나는 사람이라 조금 성질내듯 말을해
그러고 나서 나중에 되면 내가 못되쳐먹은 사람이 되어있는거 같고 그런기분이 들어
내또래가 없어서 더 그럴때도 많은데
사회 선배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
그리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도 궁금해
내가문제인걸까 이런저런생각도 많이들고 혼자서 소심해지고 그래 조언들 뷰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