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난원래 레즈였긴함
어제 졸사 찍었는데
이름이랑 얼굴만 알던 옆반애가 있었거든?? 원래 걔가 공부잘하고 반장도 해서 유명하긴 했음
걔가 숏컷에 키도 좀 큰 편인데 선비한복 입고온거임 ㅈㄴ잘생기긴 했음....
내친구가 걔한테 같이 사진찍자고 해서 걔가 우리랑 사진찍어줬는데
내 옆에 섰는데 향도 목소리도 ㅈㄴ좋고 피부도좋고 웃는게 너무 이쁜거임......
그래서 인사하고 인스타맞팔하고 친해지자말하고 사진보내주면서 오늘 너무 이뻤었다 말해주고 이정도까지만 하긴 했는데 걔 카톡 말투도 ㅈㄴ..설레는거임...... ㅁㅊ겠음 걔생각밖에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