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어제 양측이 법원에서 심문한게 뭔지
이해를 잘 못하나봄
하이브는 임시 주주총회 열어서 민희진을
해임시키려고 했는데
민희진은 그걸 막아달라고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한거임
그래서 하이브는 법원에 주총 열게해달라고 요청한거고
이건 주총이 열리면
하이브 지분이 80%라서 민희진은 100% 해임임
어제부터 나온 내용들 법원에 넣은 자료
그대로 보도된거라 사실이 맞을거고
법원에 위조나 조작된 증거를 내면 범죄니까
그래서 민희진측에서도 뉴진스 애들 욕한걸
부정을 못하는거
근데 문제는 뭐냐
제일 큰건 뉴진스가 법원에 탄원서 제출한거
하이브 지분 자체가 80%라서
뭔짓을 해도 민희진은 어제 심문에서 이길수가 없음
법원이 민희진 편을 들어줄수도 있다라는
헛된 상상을 하는데
어떤 법원이 배임 횡령 모의 문건 진술 죄다 제출 하고
관계나 인성 사고방식도 알수있는 욕설 대화내용까지
증거라고 제출했는데
자본주의 국가에서 대주주를 밀어내고
민희진 손을 들어주겠냐
한마디로 판결은 민희진 살리기가 아니라
민희진은 결국 죽는데 얼마나 더 괴롭게 죽느냐 문제임
근데 그 침몰할수밖에 없는 배에
뉴진스랑 부모들이 올라탄거임
탄원서 제출전까지만해도 민희진 퇴출 당하고
수납 될까 걱정하던 수준이었는데
아주 대놓고 하이브는 싫다고 민희진에 붙어버린거
민희진이 만에 하나 법원에서 이겨도 미운털일텐데
지면 그냥 답이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