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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쌤 결혼식 가는데

쓰니 |2024.05.18 19:35
조회 242 |추천 0


내가 고등학생인데 선생님 결혼식은 처음이란 말이야
그것도 우리 반 애들이 거의 다 가는데
근데 내가 생각했을 때는 축의금 주고 “우와~ 선생님 축하드려요!” 만 하면 기억이도 잘 안 남고 깐 지가 없단 말이야? 물론 우리의 깐 지가 아니라 뭔가 그 분위기가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물론 여자 선생님!
1. 선생님과 선생님 신랑분 얼굴을 흰 티에 넣고 그 사이에 하트를 넣어
( 쌤신랑)
2. 마지막에 신랑하고 신부 나올 때 현수막 들고 대 기타다가 뿅! 하고 등장해서 놀래 주는 거지
3. 그냥 소심한 축하로 끝낸다
일단 축의금은 무조건 5만 원 드리고 더 해주고 싶은 거지 우리가 분위기를 망치지 않는 선에서 기억에 남는 축하를 하고 싶을 뿐..!
선생님 결혼식 다녀온 분들은 조언이나 우리는 어떻게 했다고 알려줘! 참고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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