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퇴사하기 힘드네요.

쓰니 |2024.05.20 10:26
조회 9,704 |추천 2
저는 한 회사에서 6개월 동안 다니고 나서
이제는 퇴사를 앞둔 사람인데요. 인수인계서도 작성하고,
다 했는데도 다음에 올 사람이 안 와서 퇴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 일은 저만 해서(다른 사람들은 1도 모름..)
알려줘야 퇴사를 할 수 있는데,
계속 면접은 보는 거 같은데 신중하게 뽑고 싶은건지 계속 미뤄지네요.
이 사람은 진실성이 떨어진다고 안 된다고 하고,
저 사람은 말하는 게 별로라고 하고요.

그래서 결국에는 7개월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계속 미뤄지면 안 될 거 같은데 왜 자꾸 미루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28rutzy4
추천수2
반대수18
베플ㅇㅇ|2024.05.20 11:37
퇴사는 협의가 아니고 통보예요. 1달 시간을 준다는것도 도의적인 차원에서 하는거지 당장 오늘 사직서내고 내일부터 안나와도 법적으로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사규에 그런내용 있어도 사규일뿐 무조건 지켜야 되는 것도 아님) 1년 미만이라 퇴직금도 없는데 사람 안뽑힌다고 계속 다니게 하는건 회사에서 사람 뽑을 생각이 없는 겁니다. 1달 됐으면 할만큼 하신거니 날짜 정해서 통보하세요. 사람이 안뽑히는건 회사 사정입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