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달이 지났어.
널 많이 사랑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달이 안되서 너를 많이 지워냈어. 이 게시판에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마지막 인사를 하게 된 것 같아.
오늘같이 거나하게 취한 날엔, 네 마음이 듣고싶어. 아님 확 그냥 함께 취해서 못다한 이야기를 털어놓던지, 용기가 없어 말을 못하겠어.
딱 한번만 보고싶다.
얘기해보고 싶어, 네가 받아줄지 모르겠어.
벌써 한 달이 지났어.
널 많이 사랑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달이 안되서 너를 많이 지워냈어. 이 게시판에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마지막 인사를 하게 된 것 같아.
오늘같이 거나하게 취한 날엔, 네 마음이 듣고싶어. 아님 확 그냥 함께 취해서 못다한 이야기를 털어놓던지, 용기가 없어 말을 못하겠어.
딱 한번만 보고싶다.
얘기해보고 싶어, 네가 받아줄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