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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다니신 어르신이 말하는 그 시절 회사생활

ㅇㅇ |2024.05.21 10:51
조회 7,324 |추천 26


2장 1절이라고 장민호랑 장성규가 

길 다니면서 시민들 만나서 인터뷰하고 

노래하면 금도 주는 뭐 그런 프로그램이 있음 


이번에 장민호랑 장성규가 

시민들 인터뷰하기 위해 산스장에 방문함 



 


이 산스장이 남산에 있는 곳인데 엄청난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래




 

 

 


헉...110년 ㄷㄷㄷㄷㄷㄷㄷ







아니 근뎈ㅋㅋㅋ 어르신들 연예인을 길에서 만났는데 반응이 넘 웃긴겤ㅋㅋㅋㅋ

 

 

 



냅다 박수를 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ㅋㅋㅋㅋㅋ



 



당황하는 장성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르신들은 장성규를 보험광고 나오는 사람으로 알고계심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 산스장에 거의 생활의 달인 나와야 할 정도로

엄청난 철봉의 달인이 계셨음ㅋ

 

 

 


 

 

 





 



ㄴㅇㄱ


와....대단하시다..반성해라 내 몸아 

역시 산스장 짬바가...ㅋ




그리고 알고보니 은퇴하기 전에는 대기업 다니심

 

 

 

 

 



맞말 ㅠㅠㅠㅠ

위에서 눌리고 밑에선 치고 올라오고...


 



가운데 끼어서 괴로움 ㅠ




 

 



그리고 저 시절에는 주말이 없었다고 함 ㅠ




 

 

 

 



옛날에는 칼퇴 그런 게 어딨음

퇴근 시간 이런 것도 명확하지 않았다고..

정주영 회장 나가야 퇴근 가능 ㅇㅇ


이런 직장 생활을 견뎌오시다니....



 



어르신들이 MZ세대들에게 조언 한 마디도 해주시는데

ㄹㅇ 새겨들어야 할 거 같음




 

 

 

 

 

 



완전 맞말 ㅠㅠ

몸이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해지고

내 주변 관계까지 튼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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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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