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1절이라고 장민호랑 장성규가
길 다니면서 시민들 만나서 인터뷰하고
노래하면 금도 주는 뭐 그런 프로그램이 있음
이번에 장민호랑 장성규가
시민들 인터뷰하기 위해 산스장에 방문함
이 산스장이 남산에 있는 곳인데 엄청난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래
헉...110년 ㄷㄷㄷㄷㄷㄷㄷ
아니 근뎈ㅋㅋㅋ 어르신들 연예인을 길에서 만났는데 반응이 넘 웃긴겤ㅋㅋㅋㅋ
냅다 박수를 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ㅋㅋㅋㅋㅋ
당황하는 장성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르신들은 장성규를 보험광고 나오는 사람으로 알고계심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 산스장에 거의 생활의 달인 나와야 할 정도로
엄청난 철봉의 달인이 계셨음ㅋ
ㄴㅇㄱ
와....대단하시다..반성해라 내 몸아
역시 산스장 짬바가...ㅋ
그리고 알고보니 은퇴하기 전에는 대기업 다니심
맞말 ㅠㅠㅠㅠ
위에서 눌리고 밑에선 치고 올라오고...
가운데 끼어서 괴로움 ㅠ
그리고 저 시절에는 주말이 없었다고 함 ㅠ
옛날에는 칼퇴 그런 게 어딨음
퇴근 시간 이런 것도 명확하지 않았다고..
정주영 회장 나가야 퇴근 가능 ㅇㅇ
이런 직장 생활을 견뎌오시다니....
어르신들이 MZ세대들에게 조언 한 마디도 해주시는데
ㄹㅇ 새겨들어야 할 거 같음
완전 맞말 ㅠㅠ
몸이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해지고
내 주변 관계까지 튼튼!!